유지보수 목적으로 각종 구동계 오일류 교환을 위해 입고된 제네시스DH 3.8 GDI 모델입니다. 입고 직후 확인한 미션오일 온도로, 오일을 배출하기엔 유온이 다소 높아 식히는 동안 다른 작업 먼저 시작합니다. 디퍼런셜오일교환해당 차량의 프론트, 리어 디퍼런셜오일 규격인 GL-5, SAE 75W-90 현대 순정유로 준비했습니다. 전륜과 후륜 디퍼런셜오일을 배출합니다. 드레인볼트에는 정상적인 마모에 따른 고운 쇳가루만 관찰이 되는데요, 지극히 정상적인 현상으로 날카로운 쇳조각과 같은 우려할 만한 징후는 없습니다. 전용 씰란트가 발린 신품 드레인플러그와 신품 와셔를 사용합니다. 주입구플러그는 세척 후, 신품 와셔를 걸어줍니다. 오일 배출이 완전히 끝났으면 드레인플러그를 손으로 ..
유지보수 목적으로 자동 변속기 오일 교환을 위해 입고된 쉐보레 올뉴말리부 2.0T 모델입니다. 전세대의 모델의 경우 단단한 차체에서 오는 우수한 핸들링과 승차감이 많은 찬사를 받았던 반면 강성확보를 위한 무거운 차체와 상대적으로 빈약한 2.0리터 자연흡기 엔진으로 인해 주행감이 다소 답답하다는 평 또한 따랐는데요, 이번 세대로 넘어 오면서 차체의 경량화를 통해 무게를 획기적으로 감소시키고 1.5 및 2.0 엔진으로 이원화하여 모든 엔진에 과급기를 더해 1.5리터의 경우 높은 효율을 2.0리터의 경우,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 까지 6초대에 도달하는 동급 최강 성능을 갖게되었습니다. 미션오일 이야기 - 7. 쉐보레 하이드라메틱의 특징, 레벨링의 원리 및 중요성(A.K.A 젠미션, 보령미2000..
유지 보수 목적으로 하부 오일류 교환 작업을 위해 입고된 제네시스 GV70(JK1) 3.5T-GDI 4WD 스포츠 모델입니다. 제네시스 시리즈는 플래그쉽인 G90 을 제외하고 4기통 2.5 터보와 6기통 3.5 터보 엔진으로 이원화하였는데요, 의외로 제네시스 시리즈에서 3.5 리터 터보 엔진의 경우, 선택 비중이 매우 낮은데요. GV70의 경우, 국내시장에서 2024년 기준 34,469대 판매되었고 이중 114대 만이 3.5T라고 하니 고작 0.3% 정도로 매우 희귀한 모델입니다. 입고 직후 확인한 미션오일 온도로, 온도가 높아 팬을 이용해 온도를 떨어뜨릴 동안 다른 작업 먼저 진행합니다. 디퍼런셜오일교환해당 차량이 요구하는 규격의 순정 디퍼런셜오일입니다. 언더커버를 탈거 후, 전, 후륜 디..
오일류 교환과 함께 인증 LED 등화장치 설치를 위해 입고된 K7프리미어(YG) 2.4 HEV 모델입니다. 엔진오일교환 시동을 끄고 수분 후, 오일 상태를 체크합니다. 오일 상태, 오일량 모두 양호한 편입니다. 에어클리너를 신품으로 교환합니다. 잔유 제거를 위해 전용 어답터와 호스를 연결 후 차량을 리프팅합니다. 캔타입의 오일필터 먼저 제거 후, 기존 사용유를 배출합니다. 자연 낙하 방식의 배출이 끝났으면 마일드한 세기로 에어를 세팅해 잔유를 배출합니다. 신품 오일 필터 씰링에 신유를 발라 윤활시킨 후, 토크렌치를 이용해 규정 토크로 체결합니다. 공장 출하 이후, 단 한 번도 교체이력이 없는 드레인플러그와셔네요. 공장에서 오일팬을 도색할 때 드레인볼트를 결합한 상태에서 ..
유지 보수 목적으로 미션오일교환 작업을 위해 입고된 쏘렌토(MQ4) 1.6T-HEV 모델입니다. 1.6리터 감마 터보엔진과 6단 자동변속기가 조합하여 높은 효율을 달성하고 있습니다. 자동변속기의 경우 특이하게 초기 발진과 크리핑시 동력을 모터만 사용하게 되어 토크컨버터가 없습니다. 입고 직후 확인한 미션오일 온도로, 오일을 배출하기엔 유온이 높아 팬을 이용해 식히는 시간을 갖습니다. 드레인하기 적절한 온도가 되었을 때, 작업을 시작합니다. 언더커버를 탈거 후, 기존 미션오일을 배출합니다. 자연 낙하 방식의 배출이 끝났으면 배출구 형상에 맞게 차량을 기울인 후, 입으로 부는 정도의 약한 세기로 에어를 세팅해 내부에 남아있는 잔유를 최대한 많이 배출합니다. 탈거된 드레인플러그로, 자..
유지 보수 목적으로 자동 변속기 오일 교환을 위해 입고된 제네시스 GV80 3.0 디젤 AWD 모델입니다. 입고 직후 확인한 미션 오일 온도로, 오일을 배출하기엔 온도가 높아 팬을 이용해 식히는 시간을 갖습니다. 드레인하기 적절한 온도가 되었을 때, 작업을 시작합니다. 언더커버를 탈거 후, 기존 미션오일을 배출합니다. 오일 배출이 끝났으면 고정 볼트를 제거해 오일팬을 탈거합니다. 신품 오일필터 일체형 오일팬과 신품 볼트를 준비합니다. 삽입부 오링에 신유를 발라둡니다. 오일팬을 장착한 뒤, 신품 고정 볼트를 손으로 돌려 가고정합니다. 오일팬 위치 조정이 끝났으면 모든 규정 볼트들을 토크렌치를 이용해 규정 토크로 체결합니다. 해당 차량의 미션오일 규격은 "ATF SP-IV-RR" 입..
차량 인수 후, 교체 이력을 알 수없는 미션오일교환 작업을 위해 입고된 쏘나타 센슈어스 2.0 MPI 모델입니다. 쏘나타 DN8 하이브리드 순정 프로젝션 FULL LED헤드라이트 - 완벽한 순정 방식, 정션박스 교체, 전조쏘나타 DN8 모델입니다. 등급이나 옵션에 따라 LED 헤드라이트에도 차등을 두고 있는데요, 가장 엔트리 타입은 할로겐 헤드램프가 적용되며, 그 윗 등급으로 가게 되면 입고된 차량처럼 MFR(다면반cartailor.tistory.com 드레인하기 적절한 온도가 되었을 때, 작업을 시작합니다. 언더커버를 탈거 후, 기존 미션오일을 배출합니다. 자연 낙하 방식의 배출이 끝났으면 입으로 부는 정도의 세기로 에어를 불어넣어 추가적으로 잔유를 배출합니다. 드레인볼트 ..
유지보수 목적으로 자동 변속기 오일 교환을 위해 입고된 스포티지QL 2.0 MPI 페이스리프트 모델입니다. 최근 10년 내 출시된 국산차 중 차급이나 유종을 불문하고 가장 내구성이 우수한 모델이라고 생각합니다. 현대의 누우(G4NA) MPI 자연흡기 엔진과 내구성과 성능이 검증된 6단 전륜형 자동변속기의 조합으로 디젤대비 연비가 떨어지고 터보엔진이나 듀얼클러치 자동변속기를 조합한 모델 보다는 성능이 떨어지겠지만 단순한 엔진인 만큼 기본적인 유지보수에만 충실하면 오랜기간 운행을 해도 연소실 카본오염에서 오는 문제들, 터보고장, 오일소모나 DPF, 변속기 등 파워트레인에 관련해서는 치명적인 문제를 일으킬 소지는 거의 없다고 볼 수 있습니다. 드레인하기 적절한 온도가 되었을 떄, 작업을 시작합니다. ..
하부 오일류 교환을 위해 입고된 26년형 GV70 2.5T-GDI 4륜 모델입니다. 기존 모델의 페이스 리프트 버젼으로 디자인의 변화는 크지 않지만 소소한 업데이트를 통해 디테일의 완성도를 개선하였습니다. 페이스리프트 모델 중 26년형의 경우 엔진 서포트 댐퍼가 추가되고 언더커버에 흡음제를 추가로 적용하여 기존모델보다 소음과 진동을 낮췄습니다. 입고 직후 확인한 미션오일 온도로, 온도가 높아 팬을 이용해 온도를 떨어뜨릴 동안 다른 작업 먼저 진행합니다. 디퍼런셜오일교환해당 차량이 요구하는 규격의 순정 디퍼런셜오일입니다. 언더커버를 탈거 후, 전, 후륜 디퍼런셜오일을 배출합니다. 정상적인 마모에 따른 메탈성 슬러지가 많이 포집되어 있으나, 별다른 이물질은 없어 특이사항은 없어 보입니다...
유지 보수 목적으로 무단변속기 오일 교환 작업을 위해 입고된 올뉴K3 1.6 MPI 모델입니다. GDI엔진 대신 내구성과 정숙성에 유리한 MPI 엔진과 무단 자동변속기의 조합으로 제법 경쾌한 성능과 높은 효율을 냅니다. 단, 무단자동변속기의 경우 신차의 성능과 효율을 오래 유지하기 위해서는 오일교환 주기를 조금 더 빨리 잡고 필터도 함께 교환하는 등 유지보수에 조금 더 신경을 써줘야 합니다. 입고 직후 확인한 변속기 오일 온도로, 오일을 배출하기엔 온도가 높아 팬을 이용해 식히는 시간을 가집니다. 교체할 부품들의 모습입니다. 밸브바디 커버 안쪽에 위치한 IVTF필터, 변속기 측면에 위치한 압력필터 그리고 밸브바디커버(오일팬)과 신품 고정볼트류, 마그넷 그 외 기타 소모품들도 함께 준비했습니다. ..
차량 인수 후, 교체 이력을 알 수없는 변속기 오일 및 디퍼런셜 오일 교환을 위해 입고된 스팅어 3.3T-GDI 후륜 모델입니다. 디퍼런셜오일교환해당 차량이 요구하는 규격의 순정 디퍼런셜오일입니다. 디퍼런셜오일을 배출합니다. 정상적인 마모에 따른 메탈성 슬러지가 많이 포집되어 있으나, 별다른 이물질은 없어 특이사항은 없어 보입니다. 전용 씰란트가 발린 신품 드레인플러그와 신품 와셔를 사용합니다. 주입구플러그는 세척 후, 신품 와셔를 걸어줍니다. 디퍼런셜 오일 배출이 완전히 끝났으면 드레인플러그를 손으로 돌려준 뒤, 토크렌치를 이용해 규정 토크로 체결합니다. 신유를 주입합니다. 레벨링이 끝났으면 주입구플러그를 손으로 돌려준 뒤, 토크렌치를 이용해 지침서에 명시된 ..
유지보수 목적으로 각종 오일류 교환을 위해 입고된 현대 팰리세이드 2.2D 모델입니다. 입고 직후 확인한 미션오일 온도로, 오일을 배출하기에 유온이 높아 다른 작업 먼저 진행합니다. 트랜스퍼, 디퍼런셜오일교환현대 순정 오일입니다. 해당 차량의 초도충진유와 동일한 GL-5 75W-85 하이포이드 기어오일로 준비했습니다. 언더커버를 탈거 후, 트랜스퍼오일을 배출합니다. 정상적인 마모에 따른 메탈성 슬러지가 제법 쌓여있으나, 트랜스퍼와 디퍼런셜 모두 별다른 이물질은 없어 특이사항은 없어 보입니다. 트랜스퍼 드레인플러그와 와셔를 모두 신품으로 교체합니다. 주입구플러그 와셔 역시 신품으로 교체합니다. 오일 배출이 완전히 끝났으면 드레인플러그에 전용 씰란트를 소량 도포해 손으로 돌려줍니다. ..
유지 보수 목적으로 각종 구동계 오일 교환을 위해 입고된 제네시스 G80(RG3) 2.5T-GDI AWD 모델입니다. RG3의 경우, 전 라인업이 6기통 이상이던 DH 대비 각각 4기통 2.5리터 터보와 3.5 V6 터보 엔진으로 이원화 되었습니다. 4기통 2.5리터 모델의 경우 전체 출고되는 RG3의 90% 이상을 차지할 정도로 주류 모델인데요, 꼼꼼한 NVH대책으로 크게 거슬리는 진동이나 소음은 없지만 부드러운 느낌의 V6 엔진의 감성이 아쉽기는 합니다. 입고 직후 확인한 미션오일 온도로, 오일을 배출하기엔 온도가 높아 팬을 이용해 식히는 시간을 갖습니다. 디퍼런셜오일교환순정 디퍼런셜 오일로 해당 차량 기준, 전륜(FM PLUS)과 후륜(SYN)은 각각 다른 오일이 사용됩니다. 언더커버..
유지 보수 목적으로 IVT(무단변속기)오일교환 작업을 위해 입고된 더뉴K3 차량입니다. 드레인하기 적절한 온도가 되었을 때 작업을 시작합니다. 언더커버를 탈거 후, 측면에 위치한 압력필터를 제거합니다. 필터캡을 전용 세정제를 이용해 세척 후 건조시킵니다. 신품 압력필터와 필터 하우징 오링입니다. 이번 작업은 압력 필터 교체까지만 진행하며, 오일팬 내부 오일필터 어셈블리 교체 작업 선택도 가능하니 니즈에 맞게 진행하시면 되겠습니다. 올뉴아반떼(CN7) 1.6 MPI IVT미션(무단변속기)오일교환 - 압력 필터, IVTF 필터, 오일팬 교체, 미션오일아반떼 CN7모델입니다. 전작에서 말도 많고 탈도 많은 GDI엔진 대신 MPI엔진을 장착하여 내구성과 정숙성을 챙기고 CVT자동변속기를 장..
차량 인수 후, 유지보수 목적으로 각종 구동계 오일 교환 작업을 위해 입고된 기아 K9 3.8 GDI 모델입니다. 미션오일을 배출하기엔 온도가 높은 편으로, 온도를 떨어뜨릴 동안 다른 작업 먼저 시작합니다. 디퍼런셜오일교환기아 순정 디퍼런셜 오일입니다. 해당 차량의 규격인 GL-5 75W-85로 준비했습니다. GL5 급압규격의 일반적인 하이포이드용 기어유로 초도 충진유와 동일합니다. 언더커버를 탈거 후, 전, 후륜 디퍼런셜오일을 배출합니다. 드레인플러그는 자성을 띄고 있어 메탈성 슬러지를 포집하는데요, 양이 많은 편이긴 하나 특 쇳조각과 같은 이물질은 없어 특이사항은 없어 보입니다. 드레인플러그와 와셔 모두 신품으로 사용합니다. 오일 배출이 완전히 끝났으면 신품 플러그를 손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