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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현카센터 736

현대 쏘나타 디 엣지(DN8) 2.0 LPI 엔진오일교환 - 라베놀 DFE 0W-20(API SP 공식인증)

엔진오일교환 시기가 도래되어 입고된 쏘나타(DN8) 디 엣지 2.0 LPI 모델입니다. 시동을 끄고 수분 후, 딥스틱을 뽑아 오일 상태를 확인합니다. 오일 상태, 오일량 모두 양호합니다. 에어클리너를 신품으로 교환합니다. 엔진오일 잔유 제거를 위해 전용 어답터와 호스를 연결한 뒤, 차량을 리프팅합니다. 서비스커버를 탈거한 뒤, 오일필터 그리고 엔진오일을 제거합니다. 자연 낙하 방식의 배출이 끝났으면 배출구 형상에 맞게 차량을 기울인 후, 마일드한 세기로 에어를 불어넣어 잔유를 제거합니다. 세척 및 건조를 마친 필터캡에 신품 오링, 씰링을 장착합니다. 모든 접촉면에는 신유을 발라 윤활해줍니다. 필터캡을 손으로 돌려준 뒤, 토크렌치를 이용해 규정 토크로 체결합니다. ..

기아 쏘렌토(MQ4) 1.6T-GDI 하이브리드 - 엔진오일, 미션오일교환

유지보수 목적으로 엔진오일과 미션오일교환 작업을 위해 입고된 26년형 기아 쏘렌토(MQ4) 1.6T-GDI HEV 모델입니다. 엔진오일교환 열간 상태에서 시동을 끄고 수분 후, 오일 상태를 체크합니다. 오일량은 다소 많은 편으로, 직전 작업자가 과주입한 건지 아니면 오일 증가 이슈에 따른 결과인 지 다음 엔진오일교환 때 확인해볼 수 있겠습니다. 에어클리너를 신품으로 교체합니다. 엔진오일 잔유 제거를 위해 전용 어답터와 호스를 연결합니다. 오일필터와 엔진오일을 제거합니다. 자연 낙하 방식의 배출이 끝났으면 배출구 형상에 맞게 차량을 기울인 뒤, 압력이 걸리지 않을 정도의 세기로 에어를 불어넣어 자연 낙하 방식만으로는 나오지 않는 잔유를 배출합니다. 세척 및 건조가 끝난 필터..

제네시스 GV70(JK1) 3.5T-GDI 엔진오일교환 - 캐스트롤 엣지 0W-30(API SP 공식인증)

엔진오일교환 시기가 도래되어 입고된 GV70 3.5T-GDI AWD 모델입니다. 제네시스 시리즈는 2.5리터 엔진 그리고 3.5리터 엔진이 적용되는데, 2.5리터가 없는 플래그쉽 G90을 제외한 나머지 모델은 2.5리터 버젼의 판매량이 90% 가 넘을 정도로 압도적으로 높습니다. 즉 2.5리터 엔진도 정숙성이나 성능이 나무랄 때 없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3.5리터 엔진은 2.5리터 엔진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6기통 특유의 주행감각과 감성 그리고 높은 출력을 자랑하지만 2.5리터 엔진이 워낙 잘 나왔기 때문에 3.5리터 모델은 정말 만나보기 어려운 모델이 되었습니다. 시동을 끄고 15분 후, 딥스틱을 뽑아 오일 상태를 체크합니다. 상태는 양호하나, 오일이 간신히 찍힐 정도로 오일량이 부족합니다...

쏘나타(LF) 뉴라이즈 2.0 MPI 미션오일교환 - 드레인방식, 미션오일레벨링

유지보수 목적으로 자동 변속기 오일 교환을 위해 입고된 LF 쏘나타 후기형인 뉴라이즈 2.0 가솔린 차량입니다. 검증된 MPI엔진과 6단 파워텍이 장착된 모델로 아마 최근 10년 내 출시된 현대차 중 GDI 관련 오일소모 이슈 등 가장 문제나 큰 고장의 소지가 없는 구성이 아닐까 합니다. 드레인하기 적절한 온도가 되었을 때, 작업을 시작합니다. 언더커버를 탈거 후, 기존 사용유를 배출합니다. 자연 낙하 방식의 배출이 끝났으면 배출구 형상에 맞게 차를 기울인 뒤, 마일드한 세기로 에어를 불어넣어 잔유를 배출합니다. 탈거된 드레인플러그의 모습으로 자성을 띄고 있어 마모에 따른 메탈성 슬러지를 포집하게 됩니다. 위의 사진은 해당차량이 아니라 다른 차량들의 사례인데요, 만약 이런게..

더 뉴 K3(BD) 1.6 MPI IVT(무단변속기)미션오일교환 - 압력 필터, IVTF 필터, 밸브 바디 커버 교체, 미션오일레벨링

유지 보수 목적으로 무단변속기 오일 교환 작업을 위해 입고된 더 뉴 K3(BD) 1.6 MPI 모델입니다. GDI 엔진 대신 내구성과 정숙성에 유리한 MPI 엔진과 무단 자동변속기의 조합으로 제법 경쾌한 성능과 높은 효율을 냅니다. 단, 무단 자동 변속기의 경우 신차의 성능과 효율을 오래 유지하기 위해서는 오일교환 주기를 조금 더 빨리잡고 필터도 함께 교환하는 등 유지보수에 조금 더 신경을 써줘야 합니다. 드레인하기 적절한 온도가 되었을 때, 작업을 시작합니다. 교체할 부품들의 모습입니다. 밸브바디 커버 안쪽에 위치한 IVTF필터, 변속기 측면에 위치한 압력필터 그리고 밸브바디커버(오일팬)과 신품 고정볼트류, 마그넷 그 외 기타 소모품들도 함께 준비했습니다. 오일팬의 경우 메뉴얼상 가스켓만 신품으로..

더뉴스파크 엔진오일교환 - 라베놀 DFE 0W-20(DEXOS1 GEN3 공식인증)

엔진오일교환 작업을 위해 입고된 더뉴스파크 모델입니다. 쉐보레 차들은 엔진오일의 규격이나 양에 유독 민감한 경우가 많습니다. 엔진오일의 양의 경우 일반적으로는 레벨의 MAX지점을 약간 넘어도 크게 문제가 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인데요, 스파크의 경우는 어떨까요? ​​​일부 차종에서 연식변경(17년식)에 따라 오일팬 형상을 변경한 적이 있었는데(원가 절감으로 상부 하부 분리형에서 일체형으로 변경), 이에 따라 엔진오일 충진량이 200ml 정도 줄어드는 효과가 생겼습니다. 즉 엔진오일을 팬의 용량이 축소된 것인데요, 제조사는 이를 반영하지 않고 기존 레벨게이지를 동일하게 적용함에 따라, 레벨게이지상 MAX지점에 엔진오일이 충진되면 200ml 정도 과충진되는 결과를 야기하였다고 합니다.​​​​레벨게이지 상 ..

쉐보레 올뉴말리부 2.0T 엔진오일교환 - 라베놀 DXG 5W-30(DEXOS1 GEN3 공식 승인)

엔진오일교환 시기가 도래되어 입고된 올뉴말리부 2.0 터보 모델입니다. 열간 상태에서 시동을 끄고 수분 후, 오일 상태를 체크합니다. 상태는 양호하며, 오일량은 기준치 내 있긴 하나 미니멈 부근에 찍혀 있습니다. 에어클리너를 신품으로 교환합니다. 엔진오일 잔유 제거를 위해 호스를 연결한 뒤, 차량을 리프팅합니다. 오일필터를 제거 후, 엔진오일을 배출합니다. 자연 낙하 방식의 배출이 멈추면 차량 전면을 들어준 뒤, 에어를 입으로 부는 세기로 살짝 열어 멈췄던 배출이 한 차례 더 이어지도록 합니다. 신품 엔진오일필터 오링에 신유를 바른 뒤, 토크렌치를 이용해 규정 토크로 체결합니다. 드레인볼트의 고무 오링을 신품으로 교체 합니다. 오일필터와 마찬가지로 오링에 신..

디 올 뉴 스포티지(NQ5) 하이브리드 미션오일교환 - 드레인방식, 미션오일레벨링

유지보수 목적으로 자동 변속기 오일 교환을 위해 입고된 디 올 뉴 스포티지(NQ5) 1.6T-GDI HEV 모델입니다. 드레인하기 적절한 온도가 되었을 때, 작업을 시작합니다. 언더커버를 탈거 후, 기존 미션오일을 배출합니다. 자연 낙하 방식의 배출이 끝났으면 배출구 형상에 맞게 차량을 기울인 후, 입으로 부는 정도의 약한 세기로 에어를 세팅해 내부에 남아있는 잔유를 최대한 많이 배출합니다. 탈거된 드레인플러그로, 자성을 띄고 있어 정상적인 마모에 따른 메탈성 슬러지를 포집합니다. 슬러지가 많은 편이나, 큰 쇳조각과 같은 이물질은 확인되지 않아 특이사항은 없어 보입니다. 위 사진은 해당 차량이 아니라 다른 차량들의 사례인데요, 만약 이런 게 마그넷에 붙어 있다면 변속기 내부 부..

기아 스팅어(CK) 3.3T 2WD 미션오일교환 - 드레인방식, 필터교체, 미션오일레벨링

차량 인수 후, 교체 이력을 알 수없는 미션오일교환 작업을 위해 입고된 스팅어 3.3T-GDI 2WD 모델입니다. 입고 직후 확인한 미션오일 온도로, 오일을 배출하기엔 온도가 높아 팬을 이용해 식히는 시간을 갖습니다. 드레인하기 적절한 온도가 되었을 때, 작업을 시작합니다. 언더커버를 탈거 후, 기존 사용유를 배출합니다. 오일필터와 일체형인 오일팬을 제거합니다. 신품 오일팬과 고정 볼트입니다. 필터 일체형으로 되어 있어 일반적인 전륜 6/8단 파워텍과 비교해 필터 교체가 가능한 장점이 있습니다. 게다가 가스켓까지 모두 일체형이기 때문에 부품 수급이 편해서 좋고, 가끔 분리형 가스켓(특히 메탈재질)의 경우 배송 과정에서 변형되어 다시 신품으로 교환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종종 있는데 ..

현대 스타리아(US4) 3.5 LPI 미션오일교환 - 드레인방식, 미션오일레벨링

유지 보수 목적으로 미션오일교환 작업을 위해 스타리아 3.5 LPI 차량입니다. 현대의 MPV 세그먼트에 새롭게 추가된 모델로, 높은 정숙성을 누릴 수 있으며 연료비가 저렴하여 경제적으로 운용이 가능합니다. 기존 스타렉스의 경우 후륜구동에 구형 빌트인 프레임 타입의 모노코크 플랫폼을 사용했지만, 스타리아의 경우 신형 카니발과 동일한 N3플랫폼의 모노코크 바디를 사용하는 전륜구동 차량으로, 주행성이나 승차감이 한층 더 승용차에 가까워진 모델입니다. 드레인하기 적절한 온도가 되었을 때, 작업을 시작합니다. 언더커버를 탈거 후, 드레인플러그를 개방해 기존 사용유를 배출합니다. 자연 낙하 방식의 배출이 끝났으면 입으로 부는 정도의 약한 세기로 에어를 세팅해 잔유를 배출합니다. 드레인볼트 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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