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식하면서 모던한 디자인이 매력적인 현대의 플래그쉽 세단, 그랜저IG입니다. 신형 그랜저(GN7)의 화려한 디자인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데요. 그랜저IG의 포멀한 디자인은 시간이 지나도 유행을 타지 않아 그런지 아직까지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모델입니다. 차량을 중고로 구입 후, 할로겐의 노란 불빛과 어두운 시야때문에 인증 LED 튜닝을 진행합니다. 플래그쉽 포지션에 걸맞지 않는 할로겐 헤드램프는 밝기나 디자인에서 여러모로 아쉽죠. 운전석과 동승석 모두 우측 하향으로 조사각이 틀어져 있는데요. 동승석은 우측으로 틀어진 정도가 한계치 이상이네요. 비춰지는 곳의 밝기 수치를 나타내는 칸델라(cd)는 양쪽 모두 보통인 편입니다. 국토부 인증을 받은 합법 인증 LED 전조등 브라비오 터미네이터 SP PLU..
현대차의 플래그쉽 명성에 어울리지 않는 누런 할로겐 라이트가 장착된 그랜저 IG 모델입니다. 동승석쪽 전구가 수명을 다해 점등이 되지도 않는 상태입니다. 누런 외관에서 오는 오래되어 보이는 느낌도 있지만 야간시야 확보도 불량하고 침침합니다. 실제 할로겐 전구의 경우 소비하는 전력의 90% 정도가 발열로 낭비되며 10%정도만이 빛 에너지로 변환되니 상당히 열효율이 낮은 비효율적인 점등방식이기도 합니다. 그나마 점등이 가능한 운전석의 밝기를 측정해 봅니다. 조사각은 어느정도 맞는 것 같은데 광도는 할로겐 답게 낮게 측정이 됩니다. 국토부 인증을 받은 합법 인증 LED 전조등 브라비오 터미네이터 SP PLUS 입니다. 사전 인증 스티커가 동봉되어 있어 등록증에 스티커 부착과 전산등록만 해두면 별도 구변이나 검..
그랜저IG 3.0 GDI 차량이 입고되었습니다. 현대차의 플래그쉽으로 언제나 세단 판매량 1, 2위를 다투는 모델인데요, 그만큼 모나지 않고 두루 무난하고 교과서적인 잘생김이 특징이지만 다소 심심합니다. 그랜저IG의 순정 그릴입니다. 취향 차이없이 여러 타겟층에 두루 어필이 될 무난한 모습인데요, 아반떼AD와 쏘나타 뉴라이즈부터 두루 쓰이는 익숙한 패턴의 디자인이다 보니 다르게 보자면 다소 평범해보이는 느낌이 있습니다. 해당 차량은 ACC와 전방센서가 적용된 모델이네요. 그릴 작업 먼저 소개합니다. 장착될 제품은 지파츠그릴의 다크크롬 제품입니다. 그랜저IG 모델을 위해 제작된 전용 상품으로 다이아몬드 그릴과 함께 가장 많이 찾는 브랜드 제품 중 하나입니다. IG 전용 제품으로 출시된 만큼 개조나 가공없이..
그랜저 IG 모델입니다. 현재 현대차의 플래그쉽을 담당하는 모델인만큼 크롬파츠며 외관의 소소한 디테일 까지 신경을 많이 쓴 모습이며 그만큼 고급스럽고 세련된 외관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차급에 어울리지 않는 누런 헤드라이트가 눈에 가시처럼 보이는데요, 외관상의 문제 뿐만 아니라 실제 야간시야도 어둡고 답답합니다. 할로겐의 경우 소모하는 에너지의 80~90% 이상은 열을 내는데 사용되며 10~20% 뿐만이 빛을 내게 됩니다. 그만큼 열효율이 낮은 비효율적인 광원인데요, 이런 열 때문에 출력을 무작정 올릴 수 없어 대부분이 한계치인 50~60와트 내외의 출력을 갖게 됩니다. 디자인을 제외하면 할로겐 헤드라이트는 수십년 전에 출시된 차량들과 비교하여도 큰 차이가 없습니다. 일단 차량을 라이트 시험기에 정..
이번 시간은 그랜저HG 온지구 리어 스포일러와 글라스윙 장착입니다. 1986년 출시 이 후 6세대를 맞은 뿌리깊은 현대의 대표 모델입니다. 출시 당시 플래그쉽 모델로 그 위치를 계속 유지해 오다, 다이너스티의 출시 이 후 플래그쉽 자리를 양보했었다가 제네시스 브랜드가 분리되며 다시 현대의 플래그쉽이 되었습니다. 물론 아슬란에게 잠시 플래그쉽 지휘를 빼앗겼지만 이내 단종되고 말았죠. 현대 보시는 모델은 5세대 모델로, 코드명이 HG입니다. 현재 도로에서 가장 많이 보이는 그랜저 모델이 아닐까 합니다. 2011년 첫 출시되었지만 여전히 세력되고 웅장한 외관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그랜저HG의 기존 뒷모습은 유연하게 흐르는 곡선형의 디자인으로 되어 있는데요, 요즘같이 엣지를 주는 디자인..
이제 진짜 여름인가 봅니다. 잠시만 걸어도 땀이 주르륵 흐르는 계절,, 상상만 해도 싫습니다ㅠ 아직 본격적인 여름은 아니지만 작년처럼 비도 적게 올 듯한 게 힘든 여름이 될 것 같습니다. 이렇게 더운 여름철, 차는 괜찮을까요? 당연히 괜찮습니다. 하지만 온도면에서는 '가혹한' 주행조건이 성립됩니다.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그랜저HG를 위한 EQ900 미션쿨러 장착입니다. 자동변속기액 쿨러(오토미션오일쿨러)가 무엇일까요? 명칭에서 이미 다 말하고 있듯, 자동변속기에서 열심히 일을 하는 미션오일을 식혀주는 장치입니다. 자동변속기 오일은 엔진오일과 마찬가지로 윤활을 포함한 기본적인 오일의 기능 외에도 토크컨버터 안에서 강한 유체압력을 통한 동력 전달 기능을 수행하고 변속에 관련된 각종 밸브를 유압으로 제어하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