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저HG 온지구 리어 스포일러 & 글라스윙 장착

이번 시간은 그랜저HG 온지구 리어 스포일러와 글라스윙 장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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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6년 출시 이 후 6세대를 맞은 뿌리깊은 현대의 대표 모델입니다. 출시 당시 플래그쉽 모델로 그 위치를 계속 유지해 오다, 다이너스티의 출시 이 후 플래그쉽 자리를 양보했었다가 제네시스 브랜드가 분리되며 다시 현대의 플래그쉽이 되었습니다. 물론 아슬란에게 잠시 플래그쉽 지휘를 빼앗겼지만 이내 단종되고 말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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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보시는 모델은 5세대 모델로, 코드명이 HG입니다. 현재 도로에서 가장 많이 보이는 그랜저 모델이 아닐까 합니다. 2011년 첫 출시되었지만 여전히 세력되고 웅장한 외관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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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저HG의 기존 뒷모습은 유연하게 흐르는 곡선형의 디자인으로 되어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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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같이 엣지를 주는 디자인과는 대조되는 부드러운 느낌이 강한 디자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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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지구 리어 스포일러와 글라스윙으로 포인트를 주는 것도 좋은 선택인 것 같습니다. 과하지 않고 있는 듯 없는 듯 세련됨을 연출해 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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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 시작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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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고순도 에탄올 알코올로 부착부위에 있는 왁스 및 유분을 정리해 준 후 동봉된 프라이머를 장착될 부위에 도포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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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라스윙 장착 전, 히트건으로 열을 가해 중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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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리콘을 주요 포인트에 도포해 더욱 튼튼하고 강력하게 고정시켜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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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우 간격을 세밀하게 체크하며 부착을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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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에 붙어있는 테이프 마감재는 당연히 제거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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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어 스포일러를 장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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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 과정은 글라스윙과 동일하게 부탁부위 전처리 후 스포일러를 히트건으로 열을 가한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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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리콘을 도포합니다. 별도로 철판 등을 가공하는 장착이 아니기 때문에 차 후 누수 등에 의한 문제발생 소지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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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어 스포일러는 상하좌우 모든 간격을 세밀하게 체크한 후 장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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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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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으로 색상을 통일시켜 디테일에 엣지를 준 모습입니다. 별도로 부착했다기 보다 마치 차량의 형상의 일부분 인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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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 색상이 화이트라면 블랙 스포일러로 포인트를 주는 것도 강렬한 포인트가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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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글라스윙은 정말, 그랜저HG 에서 가장 빛을 발하는 온지구 튜닝이 아닌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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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라스윙과 리어 스포일러가 함께하니, 세단에서 스포츠형 모델로 탈바꿈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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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어 스포일러 장착으로 엉덩이(?)가 조금 더 엣지있고 세련된 모습을 보이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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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저HG 튜닝을 찾고 계시다면, 가공없는 온지구 익스테리어 튜닝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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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저HG를 위한 튜닝업체를 찾으신다면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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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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