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디A6 40 TDI quattro 엔진오일교환 - XADO VW504/507

이번 시간은 아우디A6 40 TDI quattro 2016 디젤 차량, 엔진오일교환입니다. 2011년 하반기 C7 으로 출시된 4세대 아우디 a6의 페이스리프트 모델입니다. 지금 봐도 세련미가 넘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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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레인플러그 탈거 전, 에어를 이용해 잔유를 추가적으로 제거하기 위해, 에어 어댑터를 장착해주고, 호스는 마스킹으로 꼼꼼하게 고정하여 이리저리 움직이며 미세한 흠집을 만드는걸 미연에 방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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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출된 오일의 총량은 오일필터 포함, 약 6.3L 가량이 배출되었습니다. 색이야 뭐 디젤이니 그러려니 하고, 냄세도 그렇고 특별히 나쁘다거나 이상은 없어 보입니다.

​자기 능력대로 임무를 잘 수행해주고 나왔다고 보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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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오일필터와 신품 오일필터의 모습입니다. 디젤 차량의 경우 엔진오일 색깔로 상태를 확인하기 어렵기 때문에, 주행거리와 함께 운전환경을 토대로 엔진오일 교환주기를 잡으시는 걸 추천합니다.​

MADE IN GERMANY 신품으로 교체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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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품과 구품의 모습입니다. 10,000km 정도 주행하셨다고 하는데, 필터의 색깔이 확연히 차이가 납니다. 신품으로 교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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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팬쪽에서 누유가 있는 걸로 보입니다. 아우디 3.0TDI와 매칭되는 7DCT의 다발생 증상 중 하나로 대부분 8만~10만키로 구간에서 문제가 발생합니다. 미션오일을 제 때 잘 교체만 해주어도 오일의 성능저하에 의해 발생되는 각종 씰링의 경화와 메탈 접합부의 열변형으로 인한 누유의 가능성을 대폭 낮출 수 있습니다.​

참고로 아우디 DCT의 경우 주행패턴에 따라 5~6만 키로 정도마다 교체해 주시길 권장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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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행거리를 감안하여 드레인볼트와 와셔 모두 신품으로 교환합니다. 전자식 토크를 이용해 규정 토크로 드레인플러그를 잘 체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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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교환될 엔진오일은 하도(XADO) 504/507 로 센터에서 사용하는 오일과 같은 VW504/507 공식인증을 획득한 오일입니다.

센터오일 대비 저렴한 가격에 정숙성과 부드러움이 특징이며 까다로운 규격에 대한 공식인증을 획득했기 때문에 제조사 A/S나 여타 트러블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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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XADO 오일의 특성인 revitalization 성분으로 엔진 실린더 및 메탈베어링의 미세한 흠집을 영구적으로 매꾸어 실린더 압축압력을 복원하고, 실린더간 파워밸런스 차이도 줄여주어 보다 파워풀 하고 꽉찬 느낌의, 마치 신차 때의 컨디션으로 엔진을 복원시켜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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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엔진오일 소모가 있거나 진동이 조금씩 올라오는 엔진에 강력 추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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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출된 기존오일만큼 신유로 교환합니다. 오일교환를 진행하면서 에어클리너도 같이 교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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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링 역시 의도한대로 잘 설정되었습니다. ​

차량 트립 상 에는 최대치로 꽉 채운 걸로 나오는데, 정품 VCDS 장비로 정확히 90% 언저리에 레벨링 합니다. 총 6.5리터 소요 되었고, 다음 번 교환 시까지 저희 매장에서 잘 보관했다가 6리터 가격으로 교체 가능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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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맞는 좋은 엔진오일과 함께 처음 성능 그대로 안전하고 즐거운 자동차 생활을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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