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디 A6 3.0 TFSI 엔진오일 교환 - 하도 럭셔리 드라이브 5w30

독일명차 3대장 중 하나인 아우디, A6 입니다. 중후한 외관과 310hp의 파워풀한 주행능력, 쿼트로에 뛰어난 정숙성까지 스포츠 세단의 대명사입니다. 의도된 성능을 최대한 이끌어 줄 엔진오일 교환, 지금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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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엔진오일을 확실하게 배출하기위해 에어를 이용한 드레인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에어 어댑터를 엔진오일 주입구에 마운트해줍니다.

[ V형 엔진은 언제봐도 정말 멋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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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A6를 리프트에 올려 언더 커버를 제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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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드레인플러그에서 누유가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브레이크오일클리너로 드레인 플러그 및 주변을 세척합니다. 

다행히 누유는 없는 걸로 확인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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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레인 플러그를 개방하면 기존 엔진오일이 배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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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갈이 거뭇하니 진득한 블랙이 눈에 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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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진오일 색이 진하면 안 좋은 거 아닌가요?

색깔이 진한 건 엔진오일의 청정분산 작용이 잘 이뤄졌다 볼 수 있습니다

만약 맑게 나온다면 타르가 엔진 어딘가에 붙어서 배출되지 않은 상태라고 판단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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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력 드레인이 끝난 후 에어배출을 통해

잔유도 제거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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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를 통해 배출해보니 생각보다 많은 양의 잔유가 배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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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는 엔진 내부에 압력이 걸리지 않도록 매우 약하게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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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이 말하자면 입으로 바람을 부는 정도보다 약간 강한 정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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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약한 강도에도 불구하고 에어를 사용하지 않을 때와 많은 차이를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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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와 같은 수입차들은 엔진오일의 양이 어마어마합니다

5L 짜리 비커를 꽉 채우고도 1L가 넘게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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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유 주입 전, 플러싱을 위해 킥스 엔진 플러싱 오일을 준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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킥스의 메뉴얼에 따라 플러싱 오일 정량을 주입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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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동을 켜고 10분 동안 엔진을 공회전 시켜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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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하던 플러싱 오일이 1차 폐유와 같이 거뭇거뭇한 색깔로 배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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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진 속 검댕이들이 깨끗하게 배출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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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도 실제 플러싱 오일을 주입했을 때 보다 200ml 정도 더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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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싱 오일이 처음 드레인 시 제거가 안된 잔유까지 끌고 나온 겁니다

첨가형 플러싱제도 같은 효과가 있기 때문에 잔유제거를 위해서라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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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레인 플러그 와셔를 신품으로 교체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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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식토크를 이용해 규정토크로 드레인플러그를 조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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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도한 토크는 오일팬을 파손시켜 누유의 원인이 될 수 있으므로

반드시! 규정토크를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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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오일필터를 교환할 차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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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일필터를캡을 탈거 후 조심스럽게 기존 필터를 제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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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거 후, 필터홀에도 기존 잔유가 남아있기에 석셔너를 이용해

깔끔하게 모조리! 제거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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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품과 기존 오일필터의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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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눈에 봐도 확연한 차이가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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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ing은 필터 하우징 쪽과 필터캡쪽 각각 1개씩 총 2개가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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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ing을 탈거하고 신유를 도포 후 장착에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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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품 오일필터 엘리먼트를 케이스에 장착 후 손으로 체결 한 다음 마무리는 토크 렌치를 이용해 규정토크로 체결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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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소한 디테일의 차이가 만족도에 큰 영향을 준다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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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유로 XADO(하도) 럭셔리 드라이브 5w30을 준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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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진복원성능과 정숙성의 끝판왕인 하도의 플래그쉽 합성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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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아우디, BMW, 벤츠 등 대부분 차종의 규격을 여유롭게 충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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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한가지 특징이 있다면, 하도만의 검증된 복원 기능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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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모된 피스톤을 작은 입자로 영구적으로 채워 압축압력을 복원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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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린더 같 압축압력 차이를 균일하게 만들어 주어 진동감소와 파워 회복에 탁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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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방울도 남기지 않고 모조리 아우디A6에 수혈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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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도 럭셔리드라이브의 재밌는 특징이 하나 있습니다

바로 꽃향기가 나는 엔진오일이라는 점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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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하게 중독성 있습니다 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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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진오일교환 작업이 모두 완료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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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커버를 재조립 후 차량을 내려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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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의 경우 차량 시스템에 진입하면 엔진오일량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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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 와 MIN 의 중간 정도에 레벨링되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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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 레벨링이면 오일이 부족하지 않을까요?

엔진오일이 규정량을 넘게 되면 크랭크축이 잠기게 되어 회전하면서 저항을 일으키고,

그로 인해 오일에 거품을 형성해 악영향을 초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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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유불급의 말처럼, 오일 보충 완료 후 잔유가 남았다면 다 보충하지 마시고

KEEP 해 두셨다가 차후 엔진오일을 보충하시거나

다음 엔진오일 교환주기 때 활용하는 방법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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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아우디A6 엔진오일교환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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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