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디 A6(C6) 3.0TFSI 후기형 모델입니다. A6라인업에서 슈퍼차져방식의 과급기가 처음 적용되었던 차량인데요, 300마력을 발휘하는 출력을 ZF사의 6단 자동변속기와 토센기어를 사용하는 기계식 콰트로를 통해 노면에 전달합니다. 같은 엔진을 사용하지만 8단 자동변속기와 출력이 10마력이 오른 C7 모델보다 스포티하고 직관적인 느낌이 더 강하게 드는데요, 해당차량은 소모품인 점화플러그를 교체하고 후진시 순정 후방주차센서가 작동하지 않아 피터웍스에 입고되었습니다. 점화플러그 교환 주기와 필요성 상용화된 모든 휘발류, LPG 및 천연가스를 사용하는 엔진에는 점화플러그가 실린더 마다 필수적으로 장착됩니다. 실린더 내부에서 압축된 혼합기를 연소하기 위한 일종의 불꽃을 만들어 주는 장 cartailor.ti..
투싼 NX4 모델입니다. 다소 파격적인 외관으로 재탄생 하였는데요, 미래지향적인 세련된 외관에 누런 할로겐 라이트가 옥에 티처럼 눈에 거슬리는데요, 실제 어두운 만큼 야간시야도 침침하고 답답합니다. 주변에 미등과도 어울리지 않고 화이트 바디컬러와도 어울리지 않는 모습입니다. 금빛 할로겐 광원은 가정집이나 카페에서는 정말 고급스럽고 편안한 색감인데, 유독 자동차에서만은 오래되 보이고 침침한 느낌을 강하게 주게 됩니다. 신차인 만큼 할로겐 상태에서도 우수한 밝기를 보여주고 있는데요, 어디까지나 할로겐치고 우수한 밝기인것이지 최근 LED가 기본탑재되는 신차들과 비교했을 때는 많이 부족한 수치 입니다. 준비한 제품은 국토부 인증을 받은 합법 인증 LED 전조등 브라비오 터미네이터 SP PLUS 입니다. 사전 인..
신차 구입 후, 교체이력이 없는 점화플러그와 코일 교체 그리고 엔진오일교환을 위해 입고된 IG 2.4 HEV 모델입니다. 엔진의 점화플러그는 가솔린 엔진에서 가장 중요하고 연소에 핵심적인 부분 구성하는 소모성 부품이기 때문에 이상이 생겨 수리를 하기 보다는 예방정비로 접근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점화플러그 교환 주기와 필요성 상용화된 모든 휘발류, LPG 및 천연가스를 사용하는 엔진에는 점화플러그가 실린더 마다 필수적으로 장착됩니다. 실린더 내부에서 압축된 혼합기를 연소하기 위한 일종의 불꽃을 만들어 주는 장 cartailor.tistory.com 점화코일, 점화플러그교환 교체될 부품들은 모두 차대번호에 맞는 현대모비스 신품으로 준비했습니다. 점화코일과 점화플러그를 제거합니다. 좌측은 신품, 우측은 고품..
제네시스 G70 3.3터보 모델입니다. 제네시스의 플래그쉽 모델도 가볍게 이끄는 파워트레인이 컴팩트한 차체와 만나 고성능을 자랑하는 스포츠 모델이 되었습니다. 해당 차량은 구동계 오일 교환을 위해 피터웍스에 입고 되었습니다. 입고 후 변속기 유온이 높은 편으로 확인되어 디퍼런셜 및 TC 오일교환 작업을 먼저 진행하게 됩니다. 디퍼런셜(프론트, 리어)오일교환 G70 3.3T AWD의 디퍼런셜오일 제원은 이와 같습니다. 연식이나 사양별로 다를 수 있기 때문에 꼭 차대번호를 바탕으로 정확한 사양을 확인 후 작업합니다. 초창기 모델에서 기본으로 장착되던 LSD리어 디퍼런셜의 경우 연식 변경과 함께 삭제되었다가 언젠가 부터는 선택사양이 되기도 하였으며, 또 후기형 특정 모델에는 다시 기본으로 장착되는 등 제각각이..
영업용 택시로 운행 중인 더뉴K5 2.0 LPI 모델입니다. 주행 관련 편의 기능과 야간 시야 확보를 위해 입고되었습니다. 크루즈컨트롤 2.0 LPI 트림에서는 보통 보시는 것처럼 크루즈컨트롤이 빠진 우레탄 핸들이 적용된 것을 심심찮게 볼 수 있는데요, 크루즈컨트롤은 고속도로 및 장거리 운전 시, 정속 주행이 필요한 상황에서 빛을 발하는 기능입니다. 크루즈컨트롤은 누가 발명했을까? 고속도로나 자동차 전용도로를 시원하게 주행하고 있을 때 문득 나도 모르게 너무 천천히 가거나 과속하고 있던 경험이 다들 있으실 겁니다. 처음에는 신나고 시원했던 기분도 계속해서 반복되 cartailor.tistory.com 기아 정품으로, 크루즈컨트롤 사양의 부품이 필요합니다. 배터리 마이너스 단자 탈거 및 캡을 씌워 접촉을 ..
쏘나타 DN8 가솔린 모델입니다. 센슈어스가 나오기 이전에 적용된 DN8 초기형 디자인으로, 외관 드레스업을 위해 입고되었습니다. 사이드미러 어셈블리의 경우, 하단쪽과 거울 테두리 부분은 유광 블랙인데 반해 사이드미러 커버는 차량 컬러와 동일한 화이트로 되어 있습니다. 블랙으로 바꾸면 틴팅 된 측면 윈도우와 좀 더 통일된 미러 어셈블리처럼 보이는 효과가 있습니다. 사이드미러 커버는 제조사에서 도색이 되어 나오는 완제품으로, 현대모비스 순정품입니다. 마스킹을 한 후, 커버를 제거합니다. 약간의 요령과 구조에 대한 이해만 있으면 파손이나 변형 없이 비교적 쉽게 탈거할 수 있습니다. 신품을 장착하면 끝입니다. 측면 윈도우와의 일체감도 뛰어나고 과하지 않으면서도 스포티한 디테일로 작용합니다. 사이드미러 커버 하..
세련되면서 유행을 타지 않는 무게감을 보여주는 그레이 아반떼MD 초기형 차량입니다. 애초에 워낙 잘 나온 모델이라 지금도 여전히 잘생긴 모습을 뽐내며 1.6GDI엔진과 6단 자동변속기가 조합된 파워트레인도 요즘 출시되는 모델들과 비교했을 때 큰 부족함이 없는데요, 단 한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헤드라이트 입니다. 아반떼MD에서 가장 많이 접하게 되는 클리어 타입 할로겐 헤드램프입니다. 출시 당시에 아반떼 차급에서 클리어타입의 할로겐 헤드라이트가 적용되는 것은 너무나 당연했는데요, 요즘 출시되는 차량들과 비교해 보면 누런 클리어타입의 할로겐 램프는 차량의 연식을 가장 먼저 보여 주는 부분이 되어버렸습니다. 세월의 흔적을 가장 먼저 보여준다는 외적인 부분을 논외로 하더라도 전면 틴팅이 보편화 된 요즘 야간시..
기아 모닝 TA 모델입니다. 우리나라 경차의 모범답안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4단 자동변속기와 3기통 1.0MPI 엔진이 조합된 파워트레인 그리고 넓은 실내공간과 높은 수준의 편의장치로 많은 사랑을 받은 모델입니다. 입고 후 잠시 식혀준 다음 규정된 유온에서 기존 사용유의 레벨을 확인해 봅니다. 초도충진유인 만큼 정량을 잘 유지하고 있습니다. 엔진오일 교환 이번에는 시동을 끄고 수분 후 엔진오일 레벨을 확인합니다. 육안상 보이는 상태나 양 모두 양호합니다. 가장 먼저 앙증맞은 크기의 에어크리너 부터 교체합니다. 잔유제거를 도와 줄 에어어답터를 삽입 후 차를 올려 줍니다. 차량 하부에서 오일필터 먼저 제거합니다. 드레인볼트를 열어 사용유를 시원하게 배출시켜 줍니다. 자연배출이 멈추면 차 뒤를 들고 에어를 ..
약 10만km 가까이 주행한 올뉴말리부 2.0T 모델입니다. 신차 출고 후 첫 미션오일, 브레이크액교환을 위해 입고되었습니다. 해당차량의 변속기의 경우 초도충진유로 10만Km를 주행했다면 교체가 약간 늦은 감이 있는데요, 대략 상태나 양은 어떨지 예상은 되지만 작업기를 통해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미션오일 이야기 - 7. 쉐보레 하이드라메틱의 특징, 레벨링의 원리 및 중요성(A.K.A 젠미션, 보령미 2000년도 후반 GM은 라세티프리미어와 토스카 페이스리프트를 통해 6단 자동변속기를 도입하기 시작합니다. 당시 웬만한 중형차량도 4단 자동변속기를 장착하고 있었기 때문에 상당히 진보적인 cartailor.tistory.com 브레이크액교환 멀리서 오시는 경우 미션오일 유온이 높아 같이 의뢰주신 브레이크..
운전석 전구가 점등되지 않아 교체가 필요한 상황인 아반떼AD 모델입니다. 기존과 동일한 할로겐 전구 대신 국토부 인증을 받은 합법 LED전조등 교체를 위해 입고되었습니다. 아반떼AD는 할로겐 또는 HID 사양으로 헤드라이트가 나뉘는데요, 일반적으로 가장 많이 접하게 되는 게 할로겐 사양일 것 같습니다. 순정 할로겐 램프의 색온도는 금빛이 도는 노란 빛으로 가정집이나 카페같은데서 만난다면 정말 고급스럽고 심신을 편안하게 해주는 색인데요, 유독 자동차에 적용시키면 뭔가 침침하고 오래되어 보이는 느낌이 강하게 들며 무엇보다 실제 야간시야가 어둡기도 합니다. 전조등 시험기를 이용해 수치를 확인합니다. 동승석 기준, 우측으로 상당히 많이 조사각이 틀어져 있으며 비춰지는 곳의 밝기 수치를 나타내는 칸델라(cd)는 ..
멀리서 입고된 아우디 A6 3.0 TFSI C7 모델입니다. 한차례 페이스리프트 되기 직전 중기형 모델인데요, 이때 최상급 트림인 다이나믹 모델에 S-line 파츠가 적용되면서 S-line 범퍼와 사이드스커트 그리고 무광 그레이컬러의 스포티한 리어디퓨져가 적용된 모델입니다. 또한 초기형과 기본적인 하드웨어 패키징과 출력은 동일하지만 2차 공기시스템이 간소화 되었고 PCV라인의 공기흐름을 조절할 수 있는 엑츄에이터가 추가되는 등 개선된 부품 및 소프트웨어가 적용되어 오일소모와 같은 문제가 많이 완화되었습니다. 해당 차량은 과급기인 슈퍼차져오일보충을 위해 입고되었습니다. 보닛을 열면 거북이 등딱지처럼 생긴 이 부품이 바로 과급기인 슈퍼차져인데요. 관련 내용은 하단 포스팅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슈퍼차져? ..
QM6의 시그니처 컬러인 퍼플 블랙이 적용된 2.0 LPe 모델입니다. 사운드 옵션을 추가하지 않아 자출 사양이 적용되어 부족한 스피커 출력을 보강하기 위해 입고되었습니다. 보통 청취 환경이나 음원에 문제가 없다는 가정하에 음질을 결정하는 가장 큰 요소는 출력과 출력을 받아 재생하는 스피커라고 할 수 있는데, 사실 순정 자출의 문제는 스피커라기보다 힘이 없는 출력이 더 클 것 같습니다. 사실 순정 스피커의 경우 어느 정도 괜찮은 성능이 나게 제작하기 위해서 데크 출력을 올리는 것 만큼 "상대적"으로 원가가 크게 상승되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대부분의 순정 스피커는 상향평준화 되어 있으며, 생각보다 엄청 저급하지는 않습니다. 물론 사제 고급 스피커들과 비할바는 안되겠지만요. 하지만 데크 자체 출력을 ..
모범생 같던 차분한 이미지에서 과감한 직선들을 사용하여 세련된 스타일로 재탄생한 투싼 NX4 모델입니다. 미점등 상태에서는 어디가 안개등인지 데이라이트인지 전조등인지 알기 어려울 정도로 기존의 틀을 완전히 벗어나는 구성인데요, 하지만 전조등을 켜는순간 할로겐 전구가 누렇게 빛나며 전조등의 위치를 정확하게 알려주고 있습니다. 확실히 미래지향적인 디자인과는 어울리지 않는 광원인데요, 외관상 보여지는 부분 뿐만아니라 전면 유리의 틴팅이 보편화 된 요즘에는 야간 시야확보도 흐릿하고 좋지 못합니다. 일단 기존 할로겐의 광도를 측정해 보는데요, 신차인 만큼 광도는 나쁘지 않으나 양쪽 모두 완전히 우측으로 틀어져 있습니다. 안그래도 부족한 광량을 엉뚱한 곳으로 비추고 있으니 야간운전이 많이 답답하고 어두웠을 것 같습..
니로 시리즈 초기형 버젼인 18년식 모델입니다. 할로겐 헤드램프의 어두운 야간 시야를 개선하며, 올드해보이는 노란 색온도에 대한 불만 그리고 방향지시등을 세련된 LED 타입으로 변경하기 위해 입고되었습니다. 니로는 국내 최초 하이브리드 SUV로 출시되었는데요, 친환경 차량 이미지에 반하는 효율이 낮은 할로겐 전구의 전조등과 방향지시등의 조합은 많이 아쉬운 부분이기도 합니다. 니로는 초창기 모델부터 현재 출시된 디 올 뉴 니로(SG2)까지 모두 2등식 바이펑션 타입을 사용합니다. 할로겐과 HID 사양에서는 할로겐 전구 타입의 방향지시등이 적용되는데요, 순정 FULL LED헤드라이트와 가장 큰 차이점 중 하나일 것 같습니다. 디 올 뉴 니로(SG2) 하이브리드 합법 인증 LED헤드라이트 튜닝 - 브라비오 터..
현대의 플래그쉽 세단 그랜저IG 3.0 LPI 모델로, 개성있는 외관 꾸미기와 야간 시야 개선을 위해 입고되었습니다. 그릴 튜닝 순정 그릴을 보면 모난 곳이 없지만 다르게 보면 많이 심심하고 지루한 디자인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릴 교체만 해도 차량의 인상이 확 달라지게 되는 효과를 경험할 수 있는데요, 그랜저IG가 그릴 튜닝 효과가 잘 받는 모델 중 하나인 것 같습니다. 그릴 작업 먼저 소개합니다. 장착될 제품은 지파츠그릴의 다크크롬 제품입니다. 그랜저IG 모델을 위해 제작된 전용 상품으로 다이아몬드 그릴과 함께 가장 많이 찾는 브랜드 제품 중 하나입니다. IG 전용 제품으로 출시된 만큼 개조나 가공없이 기존 그릴과 1:1 교환이 가능하며, 원복도 가능합니다. 전용으로 제작된 그릴은 스마트크루즈컨트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