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로겐 사양 전후면 등화장치가 아쉬워 순정품 및 합법 인증 튜닝 제품으로 교체하기 위해 입고된 아반떼MD 1.6 GDI 초기 모델입니다. 초기형의 경우, 헤드램프가 클리어타입으로만 출시되었는데요, 당 시대 차급을 생각하면 당연하겠지만 지금 보면 아쉬움이 많은 부분입니다. 물론 초기형 헤드라이트에는 합법적으로 LED 벌브를 적용할 수 없습니다만, 다행이 후기형 페이스리프트 모델에는 프로젝션 헤드라이트로 업그레이드 되어 출시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전지형 모델도 후기형인 더뉴아반떼MD 헤드램프로 교체하면 인증 LED 설치가 가능합니다. 이번에는 후면인데요, 일반적인 할로겐 타입 리어 콤비네이션 램프가 적용되어 있습니다. 해당 차량이 출시되었을 시절에는 너무나 당연한 조합이지만, 요즘들어서는 신형차량들과 비교하..
영업용 택시로 사용 중인 그랜저IG LPG 모델입니다. 어두운 헤드램프의 야간 시야 개선과 방향지시등의 명확한 표시 그리고 그릴 교체로 외관 변화를 꾀하기 위해 입고되었습니다. 한 차례 전면사고로 인해 전면부 수리가 진행된 상태인데요, 내부가 어떨 지 확인해봐야겠습니다. 현대의 플래그쉽 모델에 반하는 요소 중 노랗게 빛나는 할로겐 헤드라이트와 호박등 타입의 방향지시등이 있는데요, 실용적인 측면을 떠나 외관적으로 아쉬운 부분이 많아 교체 작업 문의가 많은 편 중 하나입니다. 해당 차량은 전방카메라가 없는 사양으로 지파츠 그릴로 교체 시, 별도 마감 작업이 필요합니다. 교체될 부품들입니다. 순정 LED 사양 턴시그널로, 방향지시등 사용 명령 시, 7개의 LED가 동시에 점등되는 형태입니다. 지파츠 다크 크롬..
지난 번 엔진오일교환 이후, 교체 시기가 도래되어 입고된 K5 1.6 터보 모델입니다. 전작과 비교해 완전한 풀체인지를 거치면서 더욱 스포티하고 현대적인 디자인으로 눈길을 사로잡는 차량 중 하나입니다. 시동을 끄고 수분 후, 딥스틱을 뽑아 상태를 체크합니다. 상태, 오일량 모두 양호합니다. 에어클리너를 신품으로 교환합니다. 잔유 제거를 위해 전용 어답터와 호스를 연결 후 차량을 올려줍니다. 서비스 커버를 탈거 후, 오일필터를 제거합니다. 드레인플러그를 개방해 엔진오일을 배출합니다. 입으로 부는 정도의 세기로 에어를 불어넣어 잔유를 배출합니다. 전용 세정제를 이용해 필터캡을 세척 및 건조시킨 후, 신품 필터와 씰링, 세이프티핀을 장착합니다. 모든 접촉면에 신유를 발라 윤활시킨 후, 토크렌치를 이용해 규정 ..
현대 G70 2.0 터보 4륜 차량입니다. 구동계 오일 교환을 위해 입고되었습니다. 해당 차량은 엘리트 트림으로, 스포츠 패키지를 추가하지 않아 LSD가 아닌 일반적인 하이포이드 기어 오일을 사용하는 디퍼런셜 장치가 적용되어 있습니다. 입고 직후 확인한 변속기 오일 온도로, 온도가 다소 높은 편이기에 다른 작업 먼저 시작합니다. 디퍼런셜(앞, 뒤)오일교환 현대 순정 디퍼런셜오일입니다. 입고된 차량은 엘리트 트림으로 출고된 모델로, 4륜이 적용되어 있으나 스포츠 패키지를 추가하지 않아 LSD가 제외된 타입입니다. 앞, 뒤 모두 일반적인 하이포이드 기어 오일리 사용되며 정확한 규격으로 준비했습니다. 드레인플러그를 개방해 프론트와 리어 디퍼런셜오일을 배출합니다. 교체 이력이 있어 보입니다. 정상적인 마모에 따..
주기적으로 변속기 오일 관리를 하고 있는 SM7 2.0 LPe L47 모델로, 교체 주기가 도래되어 입고되었습니다. L47 모델의 경우 2.5리터와 3.5리터 V6 파워트레인을 판매하던 플래그쉽 세단이었지만, 말년에는 SM5부터 두루 적용하던 2.0 LPe 엔진을 적용하여 판매했었는데요, 대형세단에 4기통 2.0리터 엔진은 다소 신선한 발상으로 받아들여졌으나 실제로 넓고 고급스러운 실내공간과 부드러운 승차감과 더불어 저렴한 차값을 원했던 소비자들에게 큰 인기를 얻으며 제2의 전성기를 누렸었습니다. 기존 SM7의 V6 파워트레인들은 자코트사의 6단 자동변속기가 장착되었지만, LPe의 경우 CVT자동변속기가 적용되어 상대적으로 적은 출력의 엔진을 부족함 없이 부드럽게 이끌고 있습니다. CVT변속기는 뭔가요?..
신차 출고한 지 100km를 갓넘은 따끈따끈한 기아 경차의 신모델, 더뉴레이 24년형 차량입니다. 순정 옵션 선택 사양에는 없는 LED 헤드라이트 장착을 위해 입고되었습니다. 24년형 기아 더뉴레이의 경우 LED나 HID와 같은 광원은 전 트림에서 선택조차 불가능 합니다. 차급이나 차량의 컨셉을 생각하면 당연할 수 밖에 없지만 어두운 야간시야는 안전운행을 방해하는 요소인 만큼 아쉬움이 있습니다. 그래도 다행히 상위 트림에는 프로젝션 타입의 헤드라이트가 장착되기 때문에 합법 인증 LED전구를 장착할 수 있습니다. 시그니처 또는 그래비티 트림을 선택하거나 별도 스타일 패키지를 추가한 레이만 작업이 가능합니다. 브라비오LED 중 플래그쉽 제품인 터미네이터 SP PLUS 바이펑션입니다. 한국튜닝산업협회(KATM..
신차 출고 후, 첫 미션오일교환을 위해 입고된 LPG 유종의 K7프리미어 모델입니다. 15만km 이상 주행 후 첫 변속기 오일교환인데요, 상태가 어떤 지 봐야할 것 같습니다. LPI모델의 경우 3.0리터 V6엔진이 적용되는데요, LPG 엔진의 특성인 정숙성과 V6 엔진이 만난 만큼 시종일관 부드럽고 여유로운 주행감각이 특징입니다. 특히 요즘처럼 고유가 시대에는 LPG 차량들이 더욱 더 빛이 나는 것 같습니다. 요즘 LPI 차량들은 연료공급 방식이 과거 기화기 방식이 아니라 액상 연료를 MPI 방식으로 직접분사하기 때문에 그간 LPG의 단점으로 꼽혔던 냉간 시동지연이나 낮은 효율과 출력 또한 과거의 이야기가 되어 버렸습니다. 다만, 동일한 V6 3.0리터 가솔린 모델의 경우 출력과 효율이 LPI를 앞서는데..
500km를 갓넘은 따끈따끈한 신차, 기아 더뉴K3 1.6 MPI 모델입니다. 최상위 트림에서만 적용되는 순정 전방센서 설치를 위해 입고되었습니다. 차를 처음 몰게되는 분들의 경우, 가장 큰 고민 중 하나가 바로 주차 문제일 것 같은데요, 갈수록 차량의 전면부 디자인이 날렵해 져가기 때문에 운전석에서 차량 끝 부분이 어디인지 감을 잡기가 어렵습니다. 전방센서 사양이 빠진 트림은 보시는 것처럼 범퍼에 센서가 빠진 형태입니다. 장착될 부품들은 모두 기아 정품이며, 해당 차량에 맞는 컬러의 센서와 범퍼 와이어링 그리고 콘솔 스위치 등이 필요합니다. 배터리 전원부터 차단 후 작업을 시작합니다. 마스킹을 한 후, 프론트 범퍼 커버를 탈거합니다. 정해진 자리에 센서 홀더를 열융합 방식으로 범퍼에 부착합니다. 이와 ..
야간 시야 개선과 더불어 노랗게 빛나는 할로겐 전조등의 분위기 변화를 위해 합법 인증 LED 헤드라이트 튜닝을 진행하는 그랜저IG 2.4 GDI 모델입니다. 현대의 캐쉬카우이자 베스트셀링 모델답게 차분하고 호불호가 없는 잘생긴 디자인이 특징인데요, 깔끔한 화이트빛 바디에 반하는 누런 할로겐 헤드라이트가 유독 눈에 띄는데요, 야간시야도 어둡고 침침할 수 밖에 없습니다. 브라비오LED 중 플래그쉽 제품인 터미네이터 SP PLUS 바이펑션입니다. 한국튜닝산업협회(KATMO), 국토부 인증을 받은 합법 자기인증 전조등으로 합법적으로 사용가능한 LED 제품입니다. 해당 제품 기준, 브라비오 A/S 기간 2년을 제공합니다. 다만 모든 차종에 적용할 수 있는 건 아닌데요. 해당 제품을 기준으로 그랜저IG와 같이 90..
구동계오일교환을 위해 입고된 A7 50 TFSI 모델입니다. 해당 차량은 슈퍼차저 과급방식의 3.0TFSI 엔진을 탑재한 C7 시리즈의 최종 버전으로 C7 모델이 처음 출시 되었을 때와 마찬가지로 ZF사의 8단 자동변속기와 토센 센터 디퍼런셜을 사용하는 기계식 콰트로 기반의 구동계통은 동일하게 사용하고 있지만, 슈퍼차져 과급 방식의 엔진에 대대적인 변화가 이루어 졌습니다. 기존 1세대에서 2세대 슈퍼차저가 적용되면서 기존 직분사 방식의 엔진에 MPI 방식의 인젝터를 추가한 듀얼 인젝터 방식으로 운용을 하며 공회전 시 혹은 마일드한 부하에서는 조용하고 연소실 내 카본축적이 최소화 되는 MPI 방식의 연소방식을 주로 사용하다가, 고부하 운전이 요구될 때는 직분사 엔진으로 전환되어 높은 출력을 뿜어냅니다. 듀..
다가올 겨울을 맞아 열선핸들 시공을 위해 입고된 아반떼AD 1.6 GDI 모델입니다. 기능은 동일하나, 더욱 세련된 디자인으로 교체하기 위해 AD스포츠용 D컷핸들로 장착됩니다. 열선핸들 기능이 적용되어 있지 않을 경우, 맨들맨들하면서 딱딱한 재질의 우레탄 스티어링휠이 적용되어 있습니다. 순정 통풍시트 튜닝이 되어있는 차량으로, 센터콘솔 스위치 버튼이 해당 사양으로 변경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열선버튼 온오프 버튼은 관련 배선이 없어 작동하지 않는 상태입니다. 준비한 부품들의 모습으로, 단순 핸들하나 바꾸는 작업이지만 꽤 많은 부품들이 필요하며, 이에 맞게 배선작업도 함께 진행해야 합니다. 해당 작업을 위한 별도 구조변경은 필요없으니 서류 작업과 관련된 걱정은 필요없습니다. 가장 먼저 AD 스포츠용 D컷핸들..
LF 시리즈 후기형 모델인 뉴라이즈 2.0 LPI 차량입니다. 2019년도 초 후속모델인 DN8이 출시되었지만 LPI모델만은 단종시키지 않고 신형과 병행하여 2023년 하반기 까지 판매를 하고 있는데요, 아무래도 차량 가격에 민감한 영업용 수요를 목적으로 판매를 하다 보니 고급 편의사양이 많이 누락되어 있습니다. 해당 차량은 야간 주행 시, 어두운 할로겐의 시야 개선과 더불어 오토레벨링, 다이나믹 벤딩 라이트와 같은 부가 기능 구현을 위해 순정 LED헤드라이트 설치를 진행하는 케이스입니다. 뉴라이즈 LPG 사양의 경우, 신차 계약 당시, LED헤드라이트 가솔린 엔진에서만 선택이 가능한 옵션이었습니다. 즉 LPG 모델에서는 애초에 선택조차 할 수 없었던 사양입니다. 하지만 순정품을 사용하여 순정회로 대로 ..
야간 시야 개선을 위해 합법 인증 LED 벌브로 교체를 진행하는 팰리세이드입니다. 해당 차주분께서는 신차 계약 시, LED 등화장치 옵션을 선택하지 않아 그동안 많이 불편함을 겪으셨는데요. 순정 부품 설치 대비 가격적인 부분을 고려하면 기존 할로겐 광원과 비교해 밝은 광량을 보여주는 자기인증LED 튜닝도 좋은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팰리세이드 할로겐 헤드램프는 하향등과 상향등이 분리된 4등식이 적용되어 있습니다. 인증 LED는 하향등만 설치가 가능하니 작업 문의 시 참고바랍니다. 브라비오LED 중 플래그쉽 제품인 터미네이터 SP PLUS 바이펑션입니다. 한국튜닝산업협회(KATMO), 국토부 인증을 받은 합법 자기인증 전조등으로 합법적으로 사용가능한 LED 제품입니다. 해당 제품 기준, 브라비오 A/S ..
신차출고 후, 약 9,000km 정도 주행한 투싼 하이브리드입니다. 첫 엔진오일교환을 위해 입고되었습니다. 모범생 같이 차분하고 단정한 전작에 비해 미래지향적이고 과감한 전면부 디자인이 인상적인 모델 중 하나입니다. 시동을 끄고 수분 후, 딥스틱을 뽑아 오일 상태를 체크합니다. 상태는 양호하나 충진양은 과다로 보입니다. NX4의 경우, 오일 레벨 증가 이슈가 있는 차량 중 하나인데요, 오일교환 작업을 진행 후 다음 입고 때 레벨 변동이 얼마나 있는 지 확인해봐야겠습니다. 에어클리너를 신품으로 교체합니다. 잔유 제거를 위해 전용 어답터와 호스를 연결합니다. 서비스 커버를 탈거 후, 오일필터 먼저 제거합니다. 엔진오일을 배출합니다. 자연 낙하 방식의 배출이 멈추면 에어를 입으로 부는 세기로 살짝 열어 멈췄던..
차량을 인수 후, 교체 이력을 알 수 없어 엔진오일교환 작업과 더불어 야간 시야 개선을 위해 합법 인증 LED 헤드라이트 튜닝을 진행하는 올뉴모닝입니다. 경차 시장의 절대 강자로 자리매김한 모델인 만큼 친숙한 이미지가 강합니다. 엔진오일교환 시동을 끄고 수분 후, 오일 상태를 체크합니다. 상태는 불량하며, 오일량은 양호한 편입니다. 에어클리너를 신품으로 교체합니다. 잔유 제거를 위해 전용 어답터와 호스를 연결한 다음, 차량을 올려줍니다. 오일필터 먼저 제거합니다. 기존 엔진오일을 배출합니다. 배출구 형상에 맞게 차량을 기울인 후, 마일드한 세기로 에어를 세팅해 잔유를 최대한 많이 제거합니다. 신품 오일필터 씰링에 신유를 바른 후, 토크렌치를 이용해 규정 토크로 체결합니다. 배출이 완전히 끝났으면 드레인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