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9브레이크오일교환3 The 2025 K9(RJ) 3.8 GDI AWD - 디퍼런셜(전륜, 후륜)오일, 트랜스퍼케이스오일, 미션오일, 브레이크액교환 각종 하부 구동계 오일 교환을 위해 입고된 K9(RJ)의 페이스리프트 모델인 2025 더 K9 3.8 GDI AWD 모델입니다. 미션오일을 배출하기엔 온도가 높은 편으로, 온도를 떨어뜨릴 동안 다른 작업 먼저 시작합니다. 디퍼런셜오일교환기아 순정 디퍼런셜 오일입니다. 해당 차량의 규격인 GL-5 75W-85로 준비했습니다. GL5 급압규격의 일반적인 하이포이드용 기어유로 초도 충진유와 동일합니다. 언더커버를 탈거 후, 프론트와 리어 디퍼런셜오일을 배출합니다. 드레인플러그는 자성을 띄고 있어 메탈성 슬러지를 포집하는데요, 양이 많은 편이긴 하나 특 쇳조각과 같은 이물질은 없어 특이사항은 없어 보입니다. 드레인플러그와 와셔 모두 신품으로 사용합니다. 주입구플러그를 세척 후, 신품 와.. 2026. 7. 20. 기아 K9(KH) 3.3 GDI - 브레이크액, 미션오일교환 유지보수 목적으로 오일류 교환을 위해 입고된 기아의 플래그쉽 K9(KH) 3.3 GDI 모델입니다. 당시대 출시된 제네시스 BH의 형제차인데 기아차에서는 오피러스 뒤를 잇는 플래그쉽 세단으로 포지셔닝 되면서 덩치가 한층 더 커지고 고급스러움이 강조되었습니다. 성공한 BH를 기반으로 했던 만큼 성능이나 상품성은 문제가 없었으나 제네시스 브랜드를 사용하여 고급스러움을 강조했던 현대와 달리 그저 K7의 상위 모델정도의 이미지로 큰 성공을 거두지는 못했습니다. 같은 상품이라도 브랜딩이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는지 알 수 있습니다. 아마 기아에서도 제네시스 처럼 별도의 후륜구동 고급세단 브랜드를 출시하여 판매했다면 아마 결과가 달라질 수도 있었을 것 같습니다. 미션오일을 배출하기엔 온도가 높아 식히는 동안 다른.. 2025. 10. 7. 기아 K9(RJ) 3.8 GDI - 엔진오일, 디퍼런셜오일, 트랜스퍼케이스오일, 브레이크오일교환 유지 보수 목적으로 각종 오일 교환을 위해 입고된 기아 플래그쉽 K9 3.8 GDI 모델입니다. 시동을 끄고 수분 뒤, 오일 상태를 체크합니다. 상태는 양호하나, 오일량이 다소 적은 편입니다. 에어클리너를 신품으로 교환 후, 탈거했던 스트럿바 고정 볼트를 규정 토크로 체결합니다. 잔유 제거를 위해 전용 어답터와 호스를 연결합니다. 오일필터를 제거 후, 기존 엔진오일을 배출합니다. 무리가 가지 않을 정도의 마일드한 세기로 에어를 세팅해 잔유를 배출합니다. 세척 및 건조가 끝난 필터캡에 신유를 바른 신품 오링, 필터를 결합합니다. 토크렌치를 이용해 규정 토크로 체결합니다. 상태가 좋지 않은 플러그와 드레인플러그 와셔를 신품으로 교환합니다. 오일 배출이 완전히 끝났으.. 2024. 12. 16.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