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7프리미어2 K7 프리미어 3.0 GDI - EQ900 순정 미션오일쿨러 장착 최근 페이스리프트를 거쳐 보다 과감하고 멋진 디자인으로 재탄생한 K7 프리미어 3.0GDI 차량입니다. 초반에 다소 어색했던 호랑이코 그릴도 거듭 개선을 변경하여 완성도가 정점에 다른 듯 합니다. 해당 차량의 차주께서는 장시간 연속으로 주행하거나 고부하 운전을 하는 경우 선선한 아침 저녁의 기온에도 미션오일의 온도가 110도 까지 오르내리는 것을 보시고 열화에 의한 내구성 및 성능저하의 우려로 저희에게 문의를 주셨는데요. 3.0GDI의 경우 디젤이나 여느 4기통 엔진들 보다 열이 많은 엔진이고, 변속기와 냉각수를 공유하고 물리적으로도 나란히 붙어 열이 전달되는 만큼 유온이 높은 편은 맞습니다. 하지만 상담 당시에도 안내드린 바와 같이 110도 정도의 유온은 실제로는 정상 구동온도 범위인 70~120도 안.. 2020. 6. 8. 신형 K7 프리미어 빌트인캠 순정 보조배터리 장착 신차에 무슨일이냐고요? 바로 빌트인캠 순정 보조배터리 장착을 위해서 멀리서 방문 주셨답니다. 참고로 K7은 기아차의 K 시리즈 중 2009년 VG라는 코드명으로 가장 먼저 나온 선두 주자입니다. 출시 당시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편안한 승차감으로 샤시 및 파워트레인을 공유하던 형제회사인 현대의 그랜저를 위협하기도 했고요, 디자인 총괄이 아우디 출신인 피터 슈라이어 였던만큼 아우디와 닮았다는 이야기도 많았습니다. 국내차 중에는 최초로 면발광 리어램프를 달고 나와 디자인의 센세이션을 불러온 장본인이기도 합니다. 지금 보시는 모델은 2016년 풀체인지를 거친 YG가 올해 페이스리프트를 거친 모델로, 풀체인지급 페이스리프트를 단행한 결과 디자인부터 운동성능까지 완전히 다른차가 되어 버렸습니다. 1세대 대비 .. 2019. 9. 11.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