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컨 MKX 2.7 터보 - 로워암, 쇼버 마운트 교환
30만 키로를 향해 달리는 MKX입니다. 덩치에 비해서는 상대적으로 적은 2.7리터 배기량으로 300마력 중반의 큰 출력을 내는 엔진임에도 불구하고 일반적인 소모품 교체 외 지금 까지 냉각수 라인 호수 몇개만 교체 했을 뿐 큰 누유조차 없으며, 출고 때 엔진 마운트 그대로인데도 공회전 때는 시동이 걸렸는지 모를 정도로 정숙하며 출력과 효율 또한 신차와 큰 차이가 없거든요. 물론 잘 알려진 트렁크 래치나 기타 전기계통의 잔고장은 좀 있는 편이지만, 주행에 지장없는 편의 사양 관련 문제입니다. 미국차는 엔진이나 파워트레인 내구성 하는 대단한 것 같습니다. 오늘은 하부에서 심한 쇠 부딛히는 소리 때문에 입고되어, 로워암과 쇼바 마운트 교체를 진행합니다. MKX 전용 로워암입니다. 현재 국내에서는 정품 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