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X ESTER5 뉴투스카니 2.0 DOHC 엔진오일교환 - XADO 2X ESTER 5W-30 이제 레어 컬렉션이 되어가는 투스카니 한 대가 입고 되었습니다. 현대의 스포티 쿠페스쿠프와 티뷸론의 계보를 잇는 투스카니는 당대 많은 젊은이들의 로망과도 같은 차량이었습니다. 투스카니의 경우 실제 아반떼 XD와 파워트레인을 공유하며, 전륜구동으로 스포티 룩 쿠페로 분류되며, 하드코어 한 정통 스포츠카 같이 와일드한 면은 부족할지 몰라도, 유지보수가 용이하고 일반 승용차와 같이 운전이 편하다는 장점이 있었습니다. 투스카니의 이름은 이탈리아 중북부 지방의 이름을 따 온것인데요, 사실 사내공모에서 당첨된 이름일 뿐 이탈리아와는 아무런 연관이 없습니다. 그리고 정통스포츠카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유독 보험회사에서만 스포츠카로 분유하여 보험에 할증이 있었다고 하는데, 차령이 10년이상이 되면 할증이 해제된다고.. 2020. 1. 6. 더뉴카니발 엔진오일교환 - XADO 2X ESTER SN 5W30(하도 2X 에스터) 이번 시간은 더뉴카니발 3.3 가솔린 모델 엔진오일교환입니다. 카니발의 경우 디젤차량의 오너분들이 많은 편인데요, 이번 더뉴카니발부터는 가솔린의 수요도 생각보다 많은 편인 것 같습니다. 제네시스 라인업에 들어가는 3.3GDI 엔진을 채택한 만큼 소음과 진동 그리고 고급스러운 질감에서도 따라올 RV가 없습니다. 주행거리가 많지 않고 세단같은 부드러움을 원하시는 분들께는 최상의 선택이 될 것 같습니다. 실제 보증기간 후 유지보수비면에서도 유리하고요. 신차출고 후 2,000km 에 처음 엔진오일교환을 하시는 케이스인데요, 엔진오일상태 및 레벨 모두 아주 양호했습니다. 신차니까요^^:; 신차에 주입된 엔진오일에 대해 찜찜하게 생각하시는 분들도 꽤 있습니다, 솔벤트 무첨가로 차에 무리없이.. 2019. 10. 3. 기아 로체 엔진오일교환 - XADO 2X ESTER 5W30 SN 이번 시간은 로체 엔진오일교환입니다. 차량을 리프팅 전, 에어를 이용한 잔유제거를 위해 에어어댑터를 삽입 후 마스킹을 꼼꼼히해 차량의 흠집을 방지합니다. 기존 로체의 엔진오일을 드레인합니다. 자연배출로 단 한방울도 나오지 않을 때, 에어로 살살 불어주면, 잔유가 또 한차례 주르륵 나옵니다. 기존 오일필터를 탈거합니다. 신품 오일필터 장착 전, 오링에 신유를 도포해 장착에 들어갑니다. 손으로 잘 돌려준 후 토크렌치를 이용해 규정토크로 정확하게 체결하고요. 드레인플러그 및 드레인플러그와셔 모두 신품으로 교체합니다. 사실 기존것도 상태는 양호했습니다. 오일필터와 마찬가지로 드레인플러그도 손으로 잘 조여준 다음 .. 2019. 9. 17. 그랜저HG 엔진오일교환 - XADO 2X ESTER 5W30 1986년 출시 이 후 6세대를 맞은 뿌리깊은 현대의 대표 모델입니다. 출시 당시 플래그쉽 모델로 그 위치를 계속 유지해 오다, 다이너스티의 출시 이 후 플래그쉽 자리를 양보했었다가 제네시스 브랜드가 분리되며 다시 현대의 플래그쉽이 되었습니다. 물론 아슬란에게 잠시 플래그쉽 지휘를 빼앗겼지만 이내 단종되고 말았죠. 현대 보시는 모델은 5세대 모델로, 코드명이 HG입니다. 현재 도로에서 가장 많이 보이는 그랜저 모델이 아닐까 합니다. 2011년 첫 출시되었지만 여전히 세력되고 웅장한 외관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기존 엔진오일 배출을 최대화 시키고 신유의 필링을 극대화 시켜 줄 캐스트롤 샴푸를 주입해 줍니다. 솔벤트 성분 무첨가로 그저 엔진오일에 필수적으로 포함되어 있는 청정분산제가 듬뿍 들어간.. 2019. 9. 15. 인피니티 Q50S 엔진오일교환 - XADO 2X ESTER 5W30(하도 2X에스터 5W30) 오늘은 잘~ 생긴 인피니티 Q50s 하이브리드 차량이 소모품 교환 및 저희 매장에 입고 되었습니다. 인피니티 Q50은 과거 "G" 시리즈를 대체 하는 차량으로 2014년 첫 선을 보였는데요. 2000년대 중반 국내 도입 당시 300마력이상의 후륜구동 차량으로, 중형차량으로는 당시 매우 파격적인 구성으로 마니아 층의 엄청난 호응을 끌어낸 인피니티의 중추를 담당한 모델입니다. 2014년도 Q50으로 넘어오면서, 중형 싸이즈의 후륜 구동형 스포츠 세단이 보편화 되면서 예전 같은 엄청난 센세이션은 없었지만, 스마트한 외관과 과거부터 쌓아온 대배기량 후륜구동의 노하우의 정점을 달리는 모델입니다. 특이하게 중국에서는 롱휠베이스 모델도 선보여 기사를 두고 타는 차량으로도 애용되고 있습니다. 제일 처.. 2019. 9. 5.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