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족스럽지 못한 할로겐 광원의 야간 시야 개선과 함께 외관 변화 그리고 편의 기능 설치를 위해 입고된 아반떼AD 1.6 GDI 모델입니다. 아반떼AD의 헤드라이트는 세 가지 타입으로 나뉘는데요. 하향등(할로겐) + 주간주행등(범퍼 하단 할로겐 광원으로 위치)하향등(할로겐) + LED 주간주행등(헤드라이트 내부에 위치)하향등(HID) + LED 주간주행등 입니다. 가장 많이 접하게 되는 아반떼AD의 등화장치 사양은 아무래도 입고된 차량처럼 전조등(하향등)이 할로겐 광원을 사용하며, 헤드라이트 내부가 아닌 범퍼 하단에 할로겐 광원을 사용하는 별도로 위치한 주간주행등으로 적용된 형태가 아닐까 싶습니다. 해당 트림은 헤드램프 레벨링 디바이스가 빠져 있는 형태입니다. 순정 그릴입니다. 별다른 특징없는..
장거리 및 고속도로 주행 시 편리한 운전을 위한 순정 크루즈컨트롤 기능 설치를 위해 입고된 더뉴아반떼MD 1.6 GDI 모델입니다. 크루즈컨트롤은 누가 발명했을까?고속도로나 자동차 전용도로를 시원하게 주행하고 있을 때 문득 나도 모르게 너무 천천히 가거나 과속하고 있던 경험이 다들 있으실 겁니다. 처음에는 신나고 시원했던 기분도 계속해서 반복되cartailor.tistory.com 열선핸들 기능은 적용되어 있으나 크루즈 기능이 빠진 스티어링휠이 적용되어 있습니다. 준비한 부품들은 모두 현대모비스 순정품이며, 와이어링까지 함께 교체해야 정상적인 사용이 가능합니다. 배터리 마이너스 단자를 탈거 후, 캡을 씌워 접촉을 차단합니다. 에어백 모듈을 탈거 후, 마킹을 해 조향각 위치를 기억..
택시 부활 차량을 인수 후, 현재 차량에 적용되어 있지 않은 각종 순정 편의기능 그리고 합법 인증 LED 헤드라이트 튜닝을 위해 입고된 쏘나타 뉴라이즈 2.0 LPI 모델입니다. 순정 전방센서, 오토라이트, 크루즈컨트롤전면 범퍼와 그릴에 전방센서가 달려 있지 않으며, 기어봉 하단 버튼에 PDW 온오프 스위치가 없는 걸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오토라이트를 비롯해 크루즈컨트롤 기능도 미적용된 멀티펑션스위치와 핸들이 달려 있습니다. 모든 부품은 해당 차량에 맞는 현대모비스 순정품으로 준비했습니다. 배터리 마이너스 단자를 탈거해 안전하게 작업을 시작합니다. 마스킹을 꼼꼼하게 한 뒤, 프론트 범퍼 커버를 탈거합니다. 정해진 자리에 센서를 부착합니다. 출고사양과 동일한 전용 센서 홀더를 사용하며, 차후 센서 교체와 ..
장거리 및 고속도로 주행 시 편리한 운전을 위해 순정 크루즈컨트롤을 추가하는 더뉴아반떼MD 가솔린 모델입니다. 크루즈컨트롤은 누가 발명했을까? 고속도로나 자동차 전용도로를 시원하게 주행하고 있을 때 문득 나도 모르게 너무 천천히 가거나 과속하고 있던 경험이 다들 있으실 겁니다. 처음에는 신나고 시원했던 기분도 계속해서 반복되 cartailor.tistory.com 열선핸들은 적용되어 있으나 크루즈 기능이 빠진 스티어링휠이 적용되어 있습니다. 교체될 부품은 현대 순정품입니다. 배터리 마이너스 단자를 탈거해 전원을 차단합니다. 에어백 모듈을 탈거 후, 마킹을 해 조향각 위치를 기억해줍니다. 스티어링휠을 탈거해 리모트 컨트롤러 스위치를 신품으로 교체합니다. 조립이 끝난 핸들을 장착 후, 고정 볼트를 토크렌치를..
장거리 및 고속도로 주행 시, 편리한 운전 환경을 도와줄 순정 크루즈컨트롤 기능 설치를 위해 입고된 아반떼AD 가솔린 모델입니다. 크루즈컨트롤은 누가 발명했을까? 고속도로나 자동차 전용도로를 시원하게 주행하고 있을 때 문득 나도 모르게 너무 천천히 가거나 과속하고 있던 경험이 다들 있으실 겁니다. 처음에는 신나고 시원했던 기분도 계속해서 반복되 cartailor.tistory.com 우레탄 핸들이 적용되어 있으며, 핸들 리모트 우측을 보면 크루즈 기능이 빠진 사양이 적용된 걸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래도 비교적 간단하게 기능 활성화가 가능한 장점이 있겠습니다. AD 노멀 사양 리모트 컨트롤러입니다. 크루즈컨트롤 기능이 포함되어 있으며, SCC(스마트 크루즈 컨트롤)과는 다른 기능이니 작업 문의 시 참고바..
다가올 겨울을 맞아 열선핸들 시공을 위해 입고된 아반떼AD 1.6 GDI 모델입니다. 기능은 동일하나, 더욱 세련된 디자인으로 교체하기 위해 AD스포츠용 D컷핸들로 장착됩니다. 열선핸들 기능이 적용되어 있지 않을 경우, 맨들맨들하면서 딱딱한 재질의 우레탄 스티어링휠이 적용되어 있습니다. 순정 통풍시트 튜닝이 되어있는 차량으로, 센터콘솔 스위치 버튼이 해당 사양으로 변경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열선버튼 온오프 버튼은 관련 배선이 없어 작동하지 않는 상태입니다. 준비한 부품들의 모습으로, 단순 핸들하나 바꾸는 작업이지만 꽤 많은 부품들이 필요하며, 이에 맞게 배선작업도 함께 진행해야 합니다. 해당 작업을 위한 별도 구조변경은 필요없으니 서류 작업과 관련된 걱정은 필요없습니다. 가장 먼저 AD 스포츠용 D컷핸들..
새하얀 바디 컬러와 HID 라이트의 색온도의 매칭이 눈에 띄는 아반떼AD 1.6 GDI 차량입니다. 핸들 교체로 실내 분위기를 꾀하고자 입고되었습니다. 기존 핸들인데요, 열선 핸들이 내장된 가죽 원형 스티어링휠입니다. 크루즈컨트롤도 포함된 사양이네요. 교체될 부품은 현대모비스 정품이며 아반떼AD스포츠에 적용되는 D컷핸들입니다. 스티어링 하단이 수평으로 되어 있어, 승하차 시 무릎 간섭에서 조금은 자유로운 장점이 있습니다. 두툼한 가죽과 함께 빨간색 스티치로 마감되어 있어 고급스러움과 스포티함을 모두 보여주며, 패들시프트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D컷핸들로 교체 시, 핸들 리모트 컨트롤러를 AD 1.6 GDI 노멀 모델에 맞게 사전 작업을 해줘야 합니다. 만약 단순히 핸들만 교체 시, 핸들 버튼들이 비정상적으..
세련된 그레이톤의 아반떼 AD 노멀 1.6 모델입니다. 입고된 차량은 보기 드물게 아반떼AD에서 장착이 가능한 모든 사양이 적용된 흔히 말하는 풀옵션 모델인데요, 한 두급 위의 모델에서도 선택사양인 스마트크루즈컨트롤, 통풍시트, 전동시트 등의 장비가 모두 탑재되어 출고되었습니다. 해당 차량은 예전에 아반떼 스포츠 D컷 핸들 장착을 위해 문의를 주셨던 적이 있는데요, 아반떼 스포츠의 경우, 스마트크루즈컨트롤 옵션이 없는 모델이기 때문에 스티어링휠도 스마트컨트롤 버튼이 있는 사양이 없어 아쉽지만 장착이 불가능했습니다. 장착을 한다 해도 D컷 핸들에는 스마트크루즈 버튼이 없기 때문에 해당 기능을 사용할 수 없게 되거든요, 굳이 멋을 위해 고급장비를 포기할 이유는 없었습니다. 아반떼AD 우레탄 핸들을 스포츠용 ..
하이그로시 블랙의 스포일러로 뒷태에 포인트를 준 모습이 인상적인 아반떼AD 1.6 GDI 차량입니다. 겨울철, 핸들 열선의 부재로 인한 불편함을 해결하기 위해 입고되었습니다. 밸류플러스 트림으로 출고된 차량으로, 열선핸들을 추가하지 않아 우레탄 핸들이 적용되어 있는데요. 세월에 따라 반질 반질해 지는 우레탄이 주는 다소 투박해 보이는 외관과 운전할 때 마다 손이 닿는 부분인 만큼 단단하고 차가운 촉감이 요즘 같은 겨울 더 큰 불편함으로 다가 옵니다. 열선핸들이 없기 때문에 관련 스위치 역시 센터콘솔에서 빠져 있습니다. 열선기능을 추가하기 위해서는 핸들이 변경되어야 하는데요, 선택하신 부품은 아반떼AD스포츠에만 적용되는 D컷핸들입니다. 기존 모양과 동일한데 열선만 추가되는 일반 열선용 핸들 보다는 가격이 ..
영업용 택시트림으로 출시된 뉴라이즈 2.0 LPI 차량입니다. 원래 목적이 주로 시내 위주 주행이 대부분인 택시인 만큼 크루즈컨트롤이 없이 출고되었는데요, 막상 개인 승용차로 사용하며 고속도로 및 고속화 도로를 자주 이용한다면 크루즈 컨트롤의 부재가 불편할 수 밖에 없습니다. 또한 헤드라이트 역시 오토라이트가 없는 완전 수동 방식인데요, 이런 소소한 불편함을 해결하기 위해 피터웍스를 찾아주셨습니다. 해당 차량에는 기본적인 우레탄 핸들이 장착되어 있어 크루즈컨트롤 버튼이 없으며 멀티펑션스위치 역시 오토라이트 기능이 없는 부품이 적용되어 있습니다. 크루즈컨트롤은 장거리 및 고속화도로 운전환경에서 빛을 발하는 기능이며, 오토라이트는 한번이라도 사용해 봤다면 없으면 정말 불편한 기능이죠. 크루즈컨트롤은 누가 발..
영업용 택시로 사용되다 개인 승용으로 용도가 변경된 올뉴K5 2.0 LPI 차량입니다. 예전에는 택시로 사용된 차량들은 승용차로 용도를 변경하여 사용하는 일이 흔치는 않았는데요, 요즘 차량들의 경우 내구성도 좋고 편의사양도 영업용으로 출고되었다고 하여도 크게 부족하지 않아 승용차로 새롭게 태어나는 차들이 많이 보이는 것 같습니다. 해당 차량은 지난 번 미터기 자리 복원에 이어 크루즈컨트롤 튜닝을 위해 입고되었습니다. 올뉴K5 택시 부활 차량 미터기 자리 복원하기! - 순정품 사용으로 완벽한 핏을 자랑합니다 영업용 택시로 사용되다 개인 승용으로 용도가 변경된 올뉴K5 2.0 LPI 차량입니다. 택시 부활차량은 요즘처럼 고유가 시대에 더욱 더 빛을 바라는 것 같습니다. 내구성도 과거와 비할바 없이 좋아 ca..
아반떼AD 1.6 eVGT 디젤 차량입니다. 1.6 디젤엔진과 더블클러치 자동변속기의 조합으로 뛰어난 성능과 높은 효율을 발휘하는 모델입니다. 해당 차량의 경우 현재 전후 외관이 스포츠 사양 범퍼와 등화장치로 개조된 상태입니다. 실내 분위기에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핸들 역시 스포츠용으로 바꾸기 위해 입고되었습니다. AD 노멀 차량인 만큼 원형 핸들이 장착되어 있습니다 .열선핸들 기능 및 크루즈컨트롤이 포함된 사양인데요. SCC가 없는 걸 제외하면 AD 핸들 옵션 중 가장 높은 편에 속하는 사양입니다. 세월의 흔적이 여기저기 느껴지는데요, 번들거리는 가죽과 상처난 부분들이 눈에 띕니다. 준비한 부품들은 모두 현대모비스 정품으로 준비했습니다. AD스포츠용 D컷핸들입니다. 핸들 그립이 두툼한 가죽과 천공 펀칭..
영업용 택시로 사용되다 출퇴근용 자가용 차량으로 목적이 변경된 더뉴K5 2.0 LPI 차량입니다. 택시복원 차량들의 눈에 띄는 문제점 중 하나인 미터기 자리 복원을 위해 입고되었습니다. 실내로 들어와 보니, 미터기 자리를 물티슈로 막아놓은 차주분의 흔적이 보이는데요. 물티슈를 잠깐 치워보면 보시는 것처럼 구멍이 뻥 하고 뚫려 있습니다, 미관상 좋지 않을 뿐더러 이물질 유입과 같은 경우가 발생할 수 있어 좋지 못하죠. 핸들의 경우, 엔트리급 사양에 적용되는 우레탄 핸들이 탑재되어 있으며, 크루즈컨트롤 기능도 빠진 모습입니다. 크루즈컨트롤은 누가 발명했을까? 고속도로나 자동차 전용도로를 시원하게 주행하고 있을 때 문득 나도 모르게 너무 천천히 가거나 과속하고 있던 경험이 다들 있으실 겁니다. 처음에는 신나고..
스포티지 QL 모델이 크루즈컨트롤 장착을 위해 입고되었습니다. 동글동글 귀여운 외모와 달리 내구성이나 성능이 검증된 R엔진과 6단 파워텍 자동변속기의 조합으로 꽤나 강력한 성능을 발휘합니다. 크루즈컨트롤은 누가 발명했을까? 고속도로나 자동차 전용도로를 시원하게 주행하고 있을 때 문득 나도 모르게 너무 천천히 가거나 과속하고 있던 경험이 다들 있으실 겁니다. 처음에는 신나고 시원했던 기분도 계속해서 반복되 cartailor.tistory.com 크루즈컨트롤이 없는 사양이기 때문에 관련 버튼이 있어야할 자리는 비어 있는데요, 그래도 공버튼이 아니라 트립버튼을 길게 늘려 놓아 덜 거슬리게 되어있습니다. 준비한 크루즈컨트롤 관련 기능이 포함된 리모컨입니다. 에어백모듈 탈거가 동반되는 작업이기 때문에 배터리 마이..
눈부신 햇살 아래 입고된 쏘나타 뉴라이즈 2.0 LPI 차량입니다. 평소 고속도로 운전이 많은 환경으로, 장거리 운전 시, 편의 기능인 크루즈컨트롤 기능을 장착하기 위해 입고되었습니다. 참고로 크루즈컨트롤은 1940년대에 개발되었으니 그 역사가 상당히 오래되었는데요, 재미있는 사실은 이런 정속주행 시스템을 개발한 사람은 랄프 티토라(Ralph J. Teetor)는 발명가로, 놀랍게도 그는 운전을 하지 못하는 시각장애인었습니다. 어느날 지인의 차량에 동승하여 이동하던 랄프 티토는 운행 중 운전자와 대화를 할 때 마다 운전자의 주의가 분산되어 차량의 속도가 느려졌다 빨라졌다를 반복하는 것에 불편함을 느껴 영감을 받았다고 합니다. 크루즈 컨트롤은 1958년 크라이슬러의 모델들을 중심으로 광범위 하게 퍼져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