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반떼미션오일교환10 현대 올 뉴 아반떼(CN7) 1.6 MPI IVT 미션오일교환 - 압력 필터, IVTF 필터, 밸브 바디 커버 교체, 미션오일레벨링 유지 보수 목적으로 무단 변속기 오일 교환 작업을 위해 입고된 올뉴아반떼(CN7) 1.6 MPI 모델입니다. GDI 엔진 대신 내구성과 정숙성에 유리한 MPI 엔진과 무단 자동변속기의 조합으로 제법 경쾌한 성능과 높은 효율을 냅니다. 단, 무단 자동 변속기의 경우 신차의 성능과 효율을 오래 유지하기 위해서는 오일교환 주기를 조금 더 빨리잡고 필터도 함께 교환하는 등 유지보수에 조금 더 신경을 써줘야 합니다. 드레인하기 적절한 온도가 되었을 때, 작업을 시작합니다. 교체할 부품들의 모습입니다. 밸브바디 커버 안쪽에 위치한 IVTF필터, 변속기 측면에 위치한 압력필터 그리고 밸브바디커버(오일팬)과 신품 고정볼트류, 마그넷 그 외 기타 소모품들도 함께 준비했습니다. 오일팬의 경우 메뉴얼상 가스켓만 신품으.. 2026. 3. 30. 더뉴아반떼(CN7) 1.6 MPI IVT 무단변속기오일교환 - 압력 필터 교체, 미션오일레벨링 유지보수 목적으로 IVT 오일 교환 작업을 위해 입고된 더뉴아반떼(CN7) 1.6 MPI 모델입니다. 현 세대 MPI 엔진은 전세대 초기형 모델의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GDI 엔진보다 출력이 줄었지만 내구성이 강화되고 정숙성과 엔진의 실사용 구간의 성능이 개선되는 등 의미없는 고RPM 영역 출력의 숫자 놀음이 아닌 실질적으로 와 닿는 업그레이드를 이루어 냈습니다. 단, 변속기의 경우 내구성이 검증된 6단 파워텍 대신 CVT변속기가 사용되는 만큼 신차의 출력과 효율을 고장 없이 오래 유지하기 위해서는 보다 세심한 관리가 필요합니다. 입고 직후 확인한 변속기 오일 온도로, 오일을 배출하기엔 온도가 다소 높은 편이기에 팬을 이용해 식히는 시간을 갖습니다. 드레인하기 적절한 온도가 되었을 때 .. 2025. 10. 2. 아반떼AD 1.6 GDI - 점화플러그, 브레이크액, 엔진오일, 미션오일교환 각종 유지보수 작업들을 위해 입고된 아반떼AD 1.6 GDI 모델입니다. 입고 직후 확인한 미션오일 온도로, 오일을 배출하기엔 온도가 다소 높아 다른 작업 먼저 시작합니다. 점화플러그교환교체할 신품 점화플러그입니다. 해당 차량이 요구하는 스펙의 순정품입니다. 점화플러그 교환 주기와 필요성상용화 된 모든 휘발류, LPG 및 천연가스를 사용하는 엔진에는 점화플러그가 실린더 마다 필수적으로 장착됩니다. 실린더 내부에서 압축된 혼합기를 연소하기 위한 일종의 불꽃을 만들어 주는cartailor.tistory.com 점화코일을 탈거 후, 기존 플러그 4개를 제거합니다. 좌측은 고품, 우측은 신품입니다. 접지전극 부분이 마모 되면서 간극이 벌어진 모습이 확인됩니다. 신품 점화플러그에 .. 2025. 5. 6. 아반떼AD 6단 미션오일교환 - 미션오일레벨링, 드레인방식 차량 인수 후, 교체 이력을 알 수없는 자동 변속기 오일 교환을 위해 입고된 아반떼AD 1.6 GDI 차량입니다. 입고 직후 확인한 변속기 오일 온도입니다. 팬을 이용해 온도를 떨어뜨리는 시간을 가진 뒤, 드레인하기 적절한 온도에 도달했으면 작업을 시작합니다. 언더커버를 탈거 후, 기존 미션오일을 배출합니다. 배출구 형상에 맞게 차를 기울인 뒤, 입으로 부는 정도의 약한 세기로 에어를 불어 넣어 내부에 남아있는 잔유를 최대한 많이 배출합니다. 슬러지가 많은 편이나 별다른 이물질은 없어 특이사항은 없어 보입니다. 세척이 끝난 플러그에 신품 와셔를 걸어줍니다. 레벨링플러그 오링도 신품으로 준비합니다. 오일 배출이 완전히 끝났으면 플러그를 손으로 돌려준 후, 토크렌치를 이용.. 2025. 3. 29. 아반떼AD 1.6 GDI - 브레이크액, 엔진오일, 미션오일교환 교체 시기가 경과된 엔진오일과 함께 유지 보수 목적으로 교체시기가 도래된 미션오일 그리고 브레이크액 교환을 위해 입고된 아반떼AD 1.6 GDI 차량입니다. 변속기 오일 온도가 높아 오일을 배출하기엔 식히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다른 작업 먼저 시작합니다. 브레이크액교환라베놀의 DOT4 LV 규격으로 총 2리터를 사용하여 밀어내기 방식으로 완벽하게 교환합니다. 브레이크액은 왜 교환이 필요할까? 교체주기는?제조사가 권장하는 교환주기 보편적으로 자동차 제조사들은 2년 혹은 4만km 중 선도래하는 시점을 기준으로 교체를 권장하고 있으며, 일부 메이커들은 누적주행거리와 관계 없이 매 2년을 교환cartailor.tistory.com 전용 어답터를 장착 후 신유로 압력을 걸어 줍니다. 압력으로 밀어내.. 2024. 11. 22. 현대 아반떼AD 1.6 GDI 6단 미션오일교환 - 드레인방식, 미션오일레벨링 차량을 구매 후, 교체 이력을 알 수없는 자동 변속기 오일 교환을 위해 입고된 아반떼AD 1.6 GDI 모델입니다. 입고 시 유온이 높아 한참을 식혀 줍니다. 요즘 같이 날씨가 덥고 어느정도 거리를 주행하여 입고되는 경우 식히는 시간이 제법 필요합니다. 온도가 적당히 식은 것을 확인 후 작업에 들어 갑니다. 기존 사용유를 배출합니다. 배출구 형상에 맞게 차를 기울인 후, 마일드한 세기로 에어를 불어넣어 최대한 많은 양이 배출되도록 합니다. 메탈성 슬러지는 그다지 많진 않으며, 별다른 이물질은 없어 특이사항은 없어 보입니다. 플러그를 세척 및 건조시킨 후, 신품 와셔를 걸어줍니다. 레벨링플러그 오링도 신품으로 준비합니다. 배출이 멈추면 준비된 드레인볼트를 손으로 돌려 꽉 잠근 .. 2024. 7. 28. 아반떼AD 1.6 GDI 6단 미션오일교환 - 드레인방식, 미션오일레벨링 강렬한 색이 인상적인 아반떼 AD 모델입니다. 한때 레드 계열의 컬러는 유럽에서 가장 많이 팔리던 색이기도 했는데요, 유독 한국에서는 보수적인 성향 때문인지 원색 계열의 색을 만나보기가 어려운 것 같습니다. 해당 차량은 미션오일 교환을 위해 입고되었는데요, 입고시 유온이 높아 한참을 식혀 줍니다. 요즘 같이 날씨가 덥고 어느정도 거리를 주행하여 입고되는 경우 식히는 시간이 제법 필요합니다. 유온이 적당히 식은 것을 확인 후 작업에 들어 갑니다. 드레인볼트를 열어 사용유를 배출시켜 줍니다. 차를 기울여 최대한 많은 양이 배출되도록 합니다. 드레인볼트 마그넷에는 정상적인 마모에 따른 메탈성 슬러지가 곱게 포집되어 있을 뿐 특이사항은 없습니다. 드레인볼트 와셔는 신품으로 교체합니다. .. 2024. 7. 5. 아반떼AD 미션오일교환 - 드레인방식, 미션오일레벨링 차량 구매 후, 첫 미션오일교환을 위해 입고된 아반떼AD 차량입니다. 입고 직후 확인한 미션오일 온도로, 유온이 높은 편입니다. 팬을 이용해 온도를 떨어뜨리는 시간을 가진 후, 드레인하기 적절한 온도가 되었을 때 작업을 시작합니다. 언더커버를 탈거 후 기존 사용유를 배출합니다. 정상적인 마모에 따른 메탈성 슬러지가 드레인플러그 팁에 다량 포집되어 있으나, 별다른 이물질은 없어 특이사항은 없어 보입니다. 세척 및 건조를 마친 플러그에 신품 와셔를 걸어줍니다. 배출이 완전히 끝났으면 플러그를 손으로 끝까지 돌려준 후, 토크렌치를 이용해 규정 토크로 체결합니다. 해당 차량은 현대 파워텍 6단 변속기 장착차량으로, SP-4 규격을 사용합니다. 그래서 준비한 신유는 캐스트롤 트랜스맥스 DEXRON6 제품 입니다... 2024. 1. 10. 아반떼(CN7) 1.6 MPI 무단변속기오일교환 - 압력필터교체, 미션오일레벨링 유지 보수 목적으로 IVT오일교환을 위해 입고된 아반떼 CN7 1.6 MPI 가솔린 모델입니다. 전 세대의 경우 후기형을 제외하고는 1.6 GDI 엔진과 6단 자동변속기를 사용했었는데요, 의미 없는 숫자 놀음 대신 차급에 맞게 실용 영역에서 출력을 강화하고 효율을 극대화 하기 위해 현 세대에서는 MPI엔진과 CVT 자동변속기가 탑재되어 있습니다. 입고 직후 확인한 변속기 오일 온도로, 작업을 시작하기엔 유온이 너무 낮은 편입니다. 공회전 상태에서 온도를 올려준 후, 적절한 온도가 되었을 때 작업을 시작합니다. 언더커버를 탈거 후, 압력필터를 제거합니다. 이번 작업은 압력필터와 오일만 교체하는 케이스며, 오일팬 내부 메인필터 교체도 선택이 가능하니 니즈에 맞게 문의주시면 됩니다. 신품 필터 내부 씰과 하우.. 2024. 1. 8. 아반떼AD 1.6 GDI - 드레인방식 미션오일교환, 미션오일레벨링 세련된 실버 컬러가 돋보이는 아반떼AD 1.6 GDI 모델입니다. 누적주행거리수를 감안해 유지 보수 차원에서 미션오일교환을 진행하는 케이스입니다. 드레인하기 적절한 온도가 되었을 때 작업을 시작합니다. 언더커버를 탈거 후 , 기존 자동변속기오일을 배출합니다. 배출되는 오일의 상태로 보아 교체이력은 없어 보이네요. 색깔, 냄새 모두 불량합니다. 차량을 기울여 잔유를 최대한 많이 배출해줍니다. 드레인플러그를 자성을 띄고 있어 정상적인 마모에 따른 메탈성 슬러지를 포집하는데요, 큰 쇳조각과 같은 이물질은 발견되지않아 특이사항은 없어보입니다. 플러그를 깨끗하게 세척한 후, 신품 드레인플러그와셔를 걸어줍니다. 오랜 시간 드레인을 마친 후 오일이 더 이상 한 방울도 나오지 않으면 와셔를 교체한 플러그를 손으로 돌려.. 2023. 4. 27.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