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보레 라세티 프리미어 - 소니 XM-S400D 미니앰프 장착 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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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단함과 안정적인 주행이 돋보이는

라세티 프리미어 1.8 CD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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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위 트림에도 불구하고 순정 오디오는 다소 아쉬운 게 사실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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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자출유닛의 제한적인 출력의 한계를 넘지 못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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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륨을 키울 때 다소 아쉬운 경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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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고 차량 그대로 외관의 훼손없이 순정 오디오에 힘을 보태 주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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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XM-S400D 앰프를 준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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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차량은 순정 자동차스피커를 나카마시 6인치 "nsc 165c" 모델로 교체한 차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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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Y XM-S400D SPE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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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ze : 162.8mm X 62.6 X 37.3mm

작은 크기와 저전력 소모가 강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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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장된 High & Low-pass Filter 로 주파수 범위를 분리하여 사운드 스테이지를 더욱 풍부하게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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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거롭게 트렁크 앰프랙을 만들 필요 없이 데크 주변이나

기타 손쉬운 곳에 장착이 가능한 사이즈/

store.son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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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미니앰프 XM-S400D 의 가장 큰 특징으로는 작은 사이즈와 전력소모를 꼽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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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PUT 단자 또한 RCA와 Hi-level 겸용임으로 자출과 무출 유닛을 모두 지원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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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순정 자출 유닛의 두배는 거뜬히 넘는 RMS 기준 45W X 4CH 의 준수한 출력에도 불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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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6cm X 37.3cm x 162.8cm 에 불과한 작은 크기와 460g 밖에 안되는 무게로 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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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치공간의 제약이 매우 적어 오디오 뒤의 빈공간 등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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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앰프를 장착하기 앞서, 라세티 프리미어 실내로 들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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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터페시아 트림을 조심스레 탈거하여 오디오 배선으로 접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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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탈거작업에 손상이 없도록 다양한 크기의 분리도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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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비지침서를 꼼꼼하게 검토하여 정확한 탈거 포인트를 파악하여 훼손이 없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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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탈거하여 드디어 순정 오디오가 모습을 드러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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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앞에 오디오 버튼이 있는 부분은 컨트롤만 담당하는 패널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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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오디오 유닛이라고 할 수 있는 부분은 사진에 보시는 부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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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정 오디오에서 나오는 모든 소리는 이제부터 소니 앰프를 거쳐 스피커로 전달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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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선작업은 납땜과 수축튜브를 사용해 마감함으로써 튼튼하게 마무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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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지나게 되면 나타날 수 있는 차량의 진동과 열로 인한 불량을 미연에 방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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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사진에는 나오지 않았지만, 이후 해당 배선은

순정과 동일한 스폰지 재질의 테이프로 마감을 해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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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모든 작업은 잭바이 잭 방식으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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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세티 프리미어 차량의 미니앰프가 위치할 공간으로 기어 박스 아래를 선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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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세티 프리미어와 같이 순정오디오 유닛 뒤의 공간이 많지 않은 경우 본 위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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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치 배선의 길이나 발열로부터 안정적인 최적의 위치로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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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소니에서 권장하는 최대 전원선의 길이(휴즈로 부터 40cm)도 안전하게 충족시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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앰프 고정은 열에 강한 하이패스용 양면테이프와 케이블 타이를 이용하여 단단히 고정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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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여나 앰프에 장착되는 커넥터가 꺾여 장착되거나 눌리지 않게 심혈를 기울여 장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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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 주행 및 비포장도로 운전에서도 끄떡없게 처리 완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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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선과 본체 모두 잡소리 1도 허락하지 않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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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체 접지의 경우 O-ring 단자를 이용해서 안전하게, 확실하게 체결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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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미니앰프의 경우 저전력 제품으로 비슷한 출력을 내는 타 제품과 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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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 직결을 요하지 않습니다. 물론 이로 인해 차체의 손상을 최소화 할 수 있을 뿐 더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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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체를 거쳐 뜨거운 엔진룸으로 연장되는 전원선의 리스크도 줄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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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 공급선의 경우에도 단순히 퓨즈에 다리 묶기를 하지 않고 퓨즈 커넥터를 사용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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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사가 권장하는 용량 이상의 전원이 공급되는 빈 홀더에 정격퓨즈를 장착하여 체결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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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작업이 끝났으니 테스트도 꼼꼼하게 진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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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우좌우 스피커의 위치를 하나씩 확인하여 이상이 없음을 확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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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은 제가 했지만 출력 차이가 상당히 느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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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운드는 하단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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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인 사용자 입장에서 출력 하나만으로 음"질"과 음"압"의 향상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라세티 프리미어의 순정 오디오 시스템을 업그레이드하고 싶다면,

소니 XM-S400D 을 고려해보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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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분께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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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정오디오에 10~20% 정도 부족함을 느끼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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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비용이나 공사 없이 부족한 부분을 해소하고자 하시는 분

고속주행이 많아 출력, 특히 음압에 아쉬움을 느끼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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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분은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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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저번에 타본 벤츠의 부메스터와 같은 퀄리티를 바라시는 분

최고의 사운드를 지향/계획 하시는 분 (중복투자가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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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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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세티프리미어를 포함한 다수의 쉐보레의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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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템 사운드 (차밍벨, 후방감지기 소리, 깜빡이 소리 등)이 스피커로 출력이 됨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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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부분의 지식이 없이 작업하는 경우 주행 중 깜빡이 소리, 후방감지기 소리가 안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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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하시면 좋은 추천 아이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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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당 rms 20~30Watt 내외의 엔트리 급 중저가 스피커로 교체 (해상도 / 음질향상)

바닥우퍼 설치 (저음보강 / 외관상 보이는 부분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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