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관을 스포티한 분위기로 바꾸기 위해 그릴 튜닝을 진행하는 아반떼AD 1.6 GDI 모델입니다. 준중형 세단의 모범답안 답게 크게 흠잡기 어려운 단정하고 잘생긴 디자인을 자랑하지만 누군가에겐 다소 심심하고 개성이 부족하다는 생각을 가질 수 있는 디자인 것 같습니다. 아반떼AD 1.6 GDI 차량 전용으로 제작된 엠엔에스(M&S)그릴입니다. 스포티한 매력을 차량에 더하고자 할 경우 많이 찾는 제품 중 하나입니다. 전용 제품이기 때문에 가공이나 개조없이 기존 그릴 자리에 정확하게 장착이 되는 장점이 있으며 순정상태로 원복도 가능합니다. 마스킹을 한 뒤, 프론트 범퍼 커버를 탈거합니다. 탈거된 범퍼에서 기존 그릴을 제거합니다. 기존 그릴을 제거한 자리에 엠엔에스 그릴을 장착합니다. 장..
노랗게 빛나는 할로겐 전구 대신 외관 변화 그리고 야간 시야 개선을 위해 합법 LED 전조등으로 교체하는 더뉴트랙스 1.4T 모델입니다. 할로겐 광원을 사용하는 전구는 인가되는 전원의 대부분인 80%에서 90% 가량이 열을 내는데 사용되며 나머지 10%에서 20% 정도만 빛을 내는데 쓰이게 됩니다. 한마디로 약간의 빛을 부산물로 방출하는 발열 효율이 높은 전열 기구라도 해도 무방할 것 같은데요, 실제로 할로겐 히터와 같이 할로겐 전구를 발열원, 즉 히터로 쓰는 사례도 많습니다. 더뉴트랙스는 두 가지 타입의 헤드라이트가 존재합니다. 입고된 차량처럼 전조등 점등 시, 구슬처럼 동그란 막으로 감싸진 "프로젝션" 타입과 전구와 반사판 내부가 훤히 보이는 "클리어" 타입 헤드램프로, 헤드라이트 타입에 따라 ..
아반떼AD 1.6 GDI 모델로, 노랗게 빛나는 헤드라이트(하향등)과 범퍼 하단에 위치한 주간주행등을 LED로 바꾸고자 입고되었습니다. 입고된 차량은 안개등이 없는 트림으로, 주간주행등이 더욱 눈에 띄는 형태입니다. 할로겐 등화장치의 경우, 노랗게 빛나는 색온도 때문에 다소 올드해보이는 느낌을 주게 되는데요, 뿐만 아니라 LED 와 비교했을 때 야간 시야확보에서도 아쉬운 광량을 보여주게 됩니다. 브라비오 올 뉴 클래식 HB3(9005) 입니다. 국토교통부 인증을 받은 합법 LED 전조등으로, 제품 보증 기간 2년을 제공합니다. 약 1900L/M과 5700K의 스펙을 제공하며, 제품 수명 약 4,000시간을 지원합니다. 프로젝션 타입이며 할로겐 광원을 사용하는 헤드라이트가 적용된 일부 차종에 한해..
만족스럽지 못한 할로겐 광원의 야간 시야 개선과 함께 외관 변화 그리고 편의 기능 설치를 위해 입고된 아반떼AD 1.6 GDI 모델입니다. 아반떼AD의 헤드라이트는 세 가지 타입으로 나뉘는데요. 하향등(할로겐) + 주간주행등(범퍼 하단 할로겐 광원으로 위치)하향등(할로겐) + LED 주간주행등(헤드라이트 내부에 위치)하향등(HID) + LED 주간주행등 입니다. 가장 많이 접하게 되는 아반떼AD의 등화장치 사양은 아무래도 입고된 차량처럼 전조등(하향등)이 할로겐 광원을 사용하며, 헤드라이트 내부가 아닌 범퍼 하단에 할로겐 광원을 사용하는 별도로 위치한 주간주행등으로 적용된 형태가 아닐까 싶습니다. 해당 트림은 헤드램프 레벨링 디바이스가 빠져 있는 형태입니다. 순정 그릴입니다. 별다른 특징없는..
유지보수 및 야간 시야 개선을 위해 입고된 기아 쏘울 1세대 모델입니다. 1.6MPI 엔진과 리어 오버행이 거의 없는 독특한 디자인에 의한 55:45의 전후 무게배분 그리고 높은 차체에 비해 낮은 무게중심 덕에 의외로 높은 주행성능을 갖췄으면서도 실용성이 뛰어난 팔방미인 입니다. 점화플러그, 점화코일교환가장 먼저 점화계통 교체를 시작합니다. 교체시기가 지난 점화 플러그와 코일덕에 중부하 이상 가속시 노킹과 울컥거림이 발생하였는데요, 사실 이런 증상은 엔진에 무리를 줄 수 있고 운전자에게 불편을 주기 때문에 될 수 있으면 증상이 나오기전에 스케줄에 맞춰 미리 예방정비를 권장드립니다. 교체될 부품은 모두 차대번호를 통해 구입한 현대모비스 순정품입니다. 점화코일, 점화플러그 그리고 와이어링 모두 교체합니다..
할로겐으로 구성된 전면 등화장치를 LED로 변경하기 위해 입고된 니로(DE)의 페이스리프트, 더뉴니로 하이브리드 차량입니다. 장착할 부품들은 모두 기아 순정품입니다. 전작인 니로(DE) 1세대의 LED 헤드라이트는 AHLS(오토헤드램프레벨링시스템)이 적용된 반면, 더뉴니로부터는 HLLD(수동레벨링) 타입의 LED 헤드라이트로 변경되어 형식승인을 받았습니다. 두 사양 간 외관의 차이점은 없어 보이나, 전작인 니로 1세대에서는 미등&DRL(주간주행등)과 방향지시등이 하나의 광원에서 점등되는 2way인 반면, 더뉴니로에서는 방향지시등만 담당하며, 미등&DRL은 범퍼 하단으로 이동해 헤드라이트와는 무관한 별도의 등화장치로 분리되었습니다. 니로(DE) 하이브리드 순정 AHLS FULL LED헤드램프 튜닝..
어두운 야간 시야 개선과 더불어 세련된 외관으로 업그레이드하기 위해 입고된 올뉴아반떼(CN7) 1.6 MPI 모델입니다. 아반떼의 경우 1990년 등장하여 벌써 7대에 이른 현대차의 장수 모델입니다. 이미 10년전인 2015년 글로벌 누적 판매 대수 천 만대를 넘겼는데요, 해당 모델이 매우 치열한 레드오션인 C세그먼트에 속해있다는 것을 감안한다면 그만큼 상품성이 높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참고로 범세계 적으로 천 만대 이상이 팔린 모델은 15개 모델 정도 밖에 되지 않습니다(폭스바겐 골프, 도요타 코로라 등). 헤드램프 뿐만 아니라 CN7의 상징과도 같은 외관 중 하나인 H라인의 LED 테일램프도 함께 교체합니다. 준비한 부품들은 모두 현대모비스 순정품입니다. 배터리 마이너스 단자를 ..
콤비네이션 램프를 상위 모델의 LED 사양으로 교체하고 할로겐 사양의 전면 주간주행등의 벌브를 합법 LED 광원으로 변경하기 위해 입고된 아반떼AD 1.6 디젤 모델입니다. 피터웍스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작업은 합법적인 작업이기 때문에 단속이나 자동차 검사 때 문제가 없으며 타인에게 피해를 주지 않습니다. 순정 LED테일램프입니다. 아반떼AD는 일반 사양과 스포츠 사양에 따라 테일램프 디자인이 다른데요, 니즈에 맞게 선택하시면 되겠습니다. 이번 작업은 차주분의 요청에 따라 세단용 부품으로 사용합니다. LED테일램프 변경 시, 미등과 정지등이 LED 광원을 지원하며, 후진등이나 방향지시등은 아쉽게도 기존 할로겐 사양과 동일한 벌브 타입이 적용되어 있습니다. 이럴 경우, 합법 LED 제품으로 변경이 가능하..
어두운 야간 시야 개선 그리고 외관 변화를 위해 입고된 아반떼MD 초기형 모델입니다. 해당 차량은 최상위 트림인 탑트림이며, 별도로 스마트팩까지 추가하여 HID 헤드라이트가 적용된 MD로는 매우 드문 사양입니다. 당시에 전방센서, 자동주차 그리고 HID 헤드라이트는 해당 세그먼트의 차량은 고사하고 대형 세단의 최고급 사양에서나 볼 수 있을 정도의 호화로운 사양이었습니다. 하지만 세월에 장사가 없다고 순정 HID 헤드라이트 역시 세월의 흐름에 따라 내부 반사판의 문제로 자동차 검사를 간신히 통과할 정도로 어두운 상태였으며 헤드라이트 하우징 역시 여기저기 깊은 스크레치와 더불어 클리어 코팅이 비규칙적으로 벗겨져 외관상 차를 매우 낡게 보이게 만들 뿐 더러 약한 광원마저 제대로 앞을 향해 가지 못하고 난반..
할로겐 전조등의 아쉬운 광량을 개선하기 위해 입고된 그랜저IG 2.4 가솔린 차량입니다. 그랜저는 현재 현대 차의 플래그쉽 모델 임에도 불구하고, 일부 사양에는 할로겐 사양의 헤드라이트가 장착됩니다. 브라비오 올 뉴 클래식 HB3(9005) 입니다. 국토교통부 인증을 받은 합법 LED 전조등으로, 제품 보증 기간 2년을 제공합니다. 약 1900L/M과 5700K의 스펙을 제공하며, 제품 수명 약 4,000시간을 지원합니다. 프로젝션 타입이며 할로겐 광원을 사용하는 헤드라이트가 적용된 일부 차종에 한해 장착이 가능하며, 관련 내용은 하단 포스팅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브라비오LED 장착 및 합법적 인증가능 차종 안내1. 인증받은 차량의 모델(연식, 사양 등)에만 사용이 가능 브라비오 LED제..
지난 번 그릴 튜닝을 함께 했던 차량으로, 세련된 디자인에 반하는 할로겐 일색인 전면 등화장치를 세련된 컬러로 바꾸기 위해 입고된 아반떼AD 1.6 GDI 입니다. 아반떼AD 1.6 GDI - 엠엔에스(M&S)그릴 튜닝외관을 스포티한 분위기로 바꾸기 위해 그릴 튜닝을 진행하는 아반떼AD 전기형 모델입니다. 준중형 세단의 모범답안 답게 크게 흠잡기 어려운 단정하고 잘생긴 디자인을 자랑하지만 사람에 따cartailor.tistory.com 할로겐 등화장치의 경우, 노랗게 빛나는 색온도 때문에 다소 올드해보이는 느낌을 주게 되는데요, 뿐만 아니라 LED 와 비교했을 때 야간 시야확보에서도 아쉬운 광량을 보여주게 됩니다. 브라비오 올 뉴 클래식 HB3(9005) 입니다. 국토교통부 인증을 받은 합..
헤드라이트에 위치한 등화장치를 모두 합법 LED 로 변경하기 위해 입고된 쏘나타 2.0 LPI 모델입니다. 상위 모델의 경우 본넷 양 끝을 가로지르는 크롬바가 LED 주간주행등을 겸하고 있지만 기본형의 경우 헤드라이트 내에서 할로겐 광원이 점등됩니다. 안그래도 어두운 할로겐 광원인데 대낮에 밝은 환경까지 겹치면 잘 보이지 않아 주간주행등의 역할이 무색해 보입니다. 해당 차량의 경우 전조등 역시 할로겐인데요, DN8모델의 미래지향적인 모습에 반하는 구성으로 전반적으로 차 외관을 침침하게 하고 실제 기능도 떨어져 밤길이 어둡고 답답합니다. 데이라이트의 경우 미등이상이 점등되는 상황에서 디밍이 되며 미등역할을 겸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저 광원의 색온도는 가정집이나 카페와 같은 공간의 조명색으로는 매우 훌륭..
운전석 전조등이 나가 동일한 할로겐 전구로 교체하는 대신 외관 변화 그리고 야간 시야 개선을 위해 합법 LED 전조등으로 교체하는 더뉴트랙스 1.4T 모델입니다. 할로겐 광원을 사용하는 전구는 인가되는 전원의 대부분인 80%에서 90% 가량이 열을 내는데 사용되며 나머지 10% 에서 20% 정도만 빛을 내는데 쓰이게 됩니다. 한 마디로 약간의 빛을 부산물로 방출하는 발열 효율이 높은 전열 기구라도 해도 무방할 것 같은데요, 실제로 할로겐 히터와 같이 할로겐 전구를 발열원으로 쓰는 사례도 많습니다. 더뉴트랙스는 두 가지 타입의 헤드라이트가 존재합니다. 입고된 차량처럼 전조등 점등 시, 구슬처럼 동그란 막으로 감싸진 "프로젝션" 타입과 전구와 반사판 내부가 훤히 보이는 "클리어" 타입 헤드램프로, 헤드라..
야간 시야 개선을 위해 입고된 올뉴카니발 2.2 디젤 모델입니다. 올뉴카니발의 경우 기본형의 경우 프로젝션 타입의 할로겐 램프가 적용되고 높은 사양에는 HID 헤드라이트가 적용되는데요, 입고된 차량은 할로겐 광원을 사용하는 헤드라이트가 적용되어 있어 합법 LED 전조등 장착이 가능합니다. 브라비오 올 뉴 클래식 H7 제품입니다. 국토부 인증을 받은 합법 LED 전조등 제품으로, 브라비오 제품 보증 기간 2년을 제공합니다. 약 1900L/M과 5700K의 스펙을 제공하며, 제품 수명 4,000 시간을 지원합니다. 프로젝션과 클리어 타입 헤드라이트 차량 중 일부 모델에 한해 장착이 가능하며, 클리어 타입 기준 장착 리스트는 하단에 첨부했습니다. 브라비오LED 장착 및 합법적 인증가능 차종 안내1. ..
인스퍼레이션 트림에 적용된 하이그로시 타입 리어 스키드플레이트로 교체하기 위해 입고된 싼타페TM 2.0T 가솔린 모델입니다. 기존 무광 스키드플레이트를 탈거합니다. 신품 스키드플레이트에 센서 가니쉬 및 후방센서를 옮겨줍니다. 그 뒤, 차량에 장착하면면 모든 작업이 종료됩니다. 범퍼 탈부착없이 해당 파츠만 교체하므로 작업 시간도 짧은 편입니다. 작업 전후 비교입니다. 싼타페를 위한 다양한 작업들을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싼타페TM - 순정 AFLS LED헤드라이트(DBL), LED안개등, LED테일램프 튜닝모던 등급으로 출고된 싼타페TM 2.0 디젤 모델입니다. 차값이 저렴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전조등과 후미등 모두 할로겐 사양으로 출고되어 야간 시야가 어둡고 불편하며, 디자인적으로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