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니발튜닝5 더뉴카니발 - 브라비오 터미네이터 SP H7-A 인증LED 튜닝 다방면에서 활약 중인 카니발 YP 모델로, 할로겐 등화장치가 적용되어 야간 시야에 대한 아쉬움 개선 그리고 외관 변화를 위해 인증 LED 튜닝을 진행합니다. 더뉴카니발은 전조등 하단을 가로지르는 커다란 LED 데이라이트가 인상적인데요, DRL은 LED인데 전조등은 할로겐이다 보니 누런 헤드램프 색깔이 더욱 부각되는 것 같습니다. 준비한 제품은 브라비오 터미네이터 SP H7입니다. 국토부 인증을 받아 검사 통과 가능한 합법 인증 LED 제품이며, 더뉴카니발과 같이 4등식 상하향 분리형 차량들을 위한 제품입니다. 제품 보증 기간 2년 및 제품 수명 5,000시간을 제공하며, 브라비오LED를 적용할 수 있는 차종 리스트는 하단에 링크 걸어두었습니다. 브라비오LED 장착 및 합법적 인증가능 차종 안내 1. 인증.. 2023. 7. 11. 올뉴카니발 HID차량에 더뉴카니발 순정 LED 헤드라이트 장착 - 데이라이트 활성화, 라이트 조사각 조절 출고 후 수년 간 한 가정의 든든한 발이 되어 준 올뉴카니발 입니다. 높은 수준의 주행감과 효율 그리고 공간 활용도까지 우리나라에서는 경쟁상대가 없다고 해도 무방할 정도로 잘 만든 모델입니다. 출고한지 얼마 되지 않았다고 해도 믿을 정도로 광이 살아있는 깔끔한 외관과 관리상태가 돋보입니다. 하지만 아무리 차량관리를 깔끔하게 한다 하여도 나이를 속일 수 없는 부분이 있다면 바로 차량의 눈에 해당되는 헤드라이트인데요, 순정 HID 사양이라는 점이 무색할 정도로 누런 불빛에서 오는 세월의 흔적과 나날이 어두워지는 야간 시야 때문에 피터웍스를 찾아 주셨습니다. 어두운 시야가 불편하다면 단순히 HID 벌브를 새것으로만 교체하여도 어느 정도 개선할 수 있는데요, 하지만 HID와는 별개로 교체가 불가능한 내부 반사판.. 2023. 1. 12. 올뉴카니발 3.3 GDI 미션오일교환, HUD장착 - 드레인방식, 미션오일레벨링 최근 중고로 차량을 구입 후, 그간 정비이력을 알 수 없어 미션오일 교환 작업을 진행하기 위해 입고된 올뉴카니발 3.3 GDI 가솔린 차량입니다. 주력 파워트레인은 2.2디젤이지만 해당 차량의 경우 V6 3.3 직분사 가솔린 엔진을 탑재하여 카니발 만의 실용성에 정숙하고 고급스러운 주행감을 더한 모델입니다. 입고 후 온도 먼저 확인합니다. 작업을 시작하기엔 아직 온도가 높은 편이네요. 팬을 이용해 미션오일 온도를 떨어뜨려준 후, 적절한 온도에 도달했으면 작업을 시작합니다. 기존 미션오일을 배출합니다. 배출되는 오일의 색이나 냄새로 봐선 한 차례 교체 이력은 있어 보입니다. 탈거된 플러그의 모습입니다. 드레인볼트 끝 단에는 마그넷이 있습니다. 정상적인 마모에 의해 발생하는 메탈성 슬러지를 포집하게 되는데요.. 2022. 10. 8. 올뉴카니발 하이리무진 - 더뉴카니발 AHLS LED헤드라이트 장착 올뉴카니발 하이리무진 차량이 입고되었습니다. 해당 차량은 HID 사양으로, 세월이 지남에 따라 점차 어두워지는 광량과 누렇게 변하는 색온도에 대한 불편함 때문에 더뉴카니발용 LED헤드라이트로 변경하는 케이스입니다. 운전석은 그나마 괜찮았는데요, 조수석쪽 HID 벌브는 수명을 거의 다 해보입니다. 색깔이 변함은 물론이고 아무리 환한 대낮이라고 하지만, 켰는지 조차도 모를정도로 턱없이 부족한 광량을 보여주네요. D3S 규격의 한계가 여실히 드러나는 것 같습니다. 준비한 제품은 더뉴카니발용 순정 LED헤드라이트입니다. 자동차에 장착되는 단일 전장품으로는 가장 비싼 가격을 자랑하는 부품 중 하나인데요, 차후 차량을 오래 유지할 계획이 있다면 안전과 세련된 외관 그리고 소모품이라서 주기적인 교.. 2021. 11. 18. 올뉴카니발 합법 순정 4구 LED안개등, 세로그릴 장착 탑승자들을 위한 넓고 편안한 공간과 안전한 차체, 부족함 없는 주행성능, 대한민국 남자의 가장 현실적인 드림카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대 부분 카니발을 선택하는 분들은 가족의 안전과 편안함을 생각하여 차를 구매하고 있지만(물론 취미생활이나 업무상 공간이 필요해서인 경우도 많긴 합니다) 그렇다고 해서 멋진 외관 꾸미기를 포기할 필요는 없습니다. 물론 현재모습 그대로도 큰 부족함이 없습니다. 흔치 않은 그레이 색상도 세련미를 더 해주고 있고요. 역시 이번 튜닝역시 뭔가 부족함을 탈피하기 위해서라기 보다는, 지금도 좋지만 바꾸는게 훨씬 더 좋아서 하게되는 그런 익스테리어 튜닝 중 하나 입니다. 일단 준비한 부품들을 나열해 놓고 검수에 들어 갑니다. 그릴은 기성품이며, 안개등의 경우.. 2020. 1. 13.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