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올바르고 꼼꼼하게

쉐보레미션오일5

올뉴말리부 미션오일교환 - 드레인방식, 미션오일레벨링 올뉴말리부 모델입니다. 2.0리터 직분사 엔진에 트윈스트롤터보가 더해지고 가벼워진 차체 덕분에 동급 최고의 파워를 자랑하는데요, 경량화를 거쳤음에도 불구하고 전세대의 단단하고 고급스러운 주행질감과 엔진의 회전질감은 잘 지켜내고 있습니다. 해당 차량은 미션오일 관리를 위해 입고되었는데요, 쉐보레 차량이 애용하는 하이드라메틱 자동변속기의 경우 교환방법이나 규격이 까다롭기 때문에 잘 못 건들이면 안하느니만 못한다는 말이 있을 정도입니다. 미션오일 이야기 - 7. 쉐보레 하이드라메틱의 특징, 레벨링의 원리 및 중요성(A.K.A 젠미션, 보령미 2000년도 후반 GM은 라세티프리미어와 토스카 페이스리프트를 통해 6단 자동변속기를 도입하기 시작합니다. 당시 웬만한 중형차량도 4단 자동변속기를 장착하고 있었기 때문에.. 2023. 9. 5.
올뉴말리부 1.5 터보 - 하이드라매틱 6단 미션오일교환(쉐보레 공식인증 오일, 정확한 미션오일레벨링) 올뉴말리부 1.5 터보 모델입니다. 직전 세대 모델보다 배기량을 500cc나 줄였지만 과급기를 더해 기존 2.0리터 엔진보다 출력과 토크가 월등하게 늘었으며 높은 효율까지 챙겼습니다. 또한 차체가 커졌음에도 불구하고 경량화를 달성하여 상당히 날렵한 성능을 갖게 되어 과거 무겁고 힘이 모자르다는 오명을 한번에 날려 버렸습니다. 해당차량은 타 업체들을 통해 주기적으로 미션오일 교체를 했던 이력이 있는데요, 마지막으로 미션오일을 교체한 이 후 약간의 이상증상이 발생함에 따라 저희 저희 피터웍스에 미션오일 교체 의뢰를 주셨는데요, 상담결과 오일의 종류는 맞게 사용을 한 것으로 보이나 정황상 과주입이 의심되는 상황입니다. 미션오일 이야기 - 7. 쉐보레 하이드라메틱의 특징, 레벨링의 원리 및 중요성(A.K.A 젠.. 2023. 1. 19.
쉐보레 크루즈 6단 미션오일교환 - 드레인방식, 규정온도를 준수하는 미션오일레벨링 쉐보레 크루즈 차량이 미션오일 교환을 위해 입고 되었습니다. 해당 모델은 대우 라세티프리미어로 탄생하여 쉐보레 크루즈로 사명과 차명이 모두 바뀌는 흔치 않은 일을 겪은 모델인데요, 2008년 출시된 이 후 대한민국을 포함하여 전세계적으로 약 300만대가 판매된 GM사의 효자 모델입니다. ​ 첫 선을 보인지 10년이 훌쩍 넘었지만 직선이 강조된 다부지고 단단해 보이는 디자인은 지금도 잘생겼는데요, 외관뿐만 아니라 당시 부드러움과 말랑함이 자동차의 미덕이라는 당시의 공식을 깨고 단단함과 스포티함이 강조된 유럽형 세팅과 높은 차대강성으로 당시 국내에서는 접하기 어려웠던 운전재미와 핸들링을 우리나라 C세그먼트 시장에 선보인 모델이기도 합니다. 미션오일 이야기 - 7. 쉐보레 하이드라메틱의 특징, 레벨링의 원리 .. 2022. 7. 18.
크루즈 1.8 미션오일교환 - Castrol Transmax ATF DEXRON-6 듬직한 크루즈 1.8 가솔린 차량입니다. 관리가 까다로운 부분이 있고 부품가격이 비싼 단점이 있지만 요즘 출시되는 차량과 비교하여도 크게 부족함이 없는 안정감과 높은 주행질감이 참 인상적인 모델입니다. 오늘은 변속기 오일 교체를 위해 찾아주셨는데요, GM의 하이드라메틱 변속기 장착차량으로써 제대로 교환하기가 까다롭고 컴팩트한 설계 때문에 유독 오일의 열화가 빨라 교체 주기를 짧게 잡으셔야 탈이 없습니다. ​ ​ ​ 입고직 후 하드드라 메틱 변속기 답게 유온이 100도에 육박합니다. 배출하기에 온도가 너무 높기 때문에 식혀주는 시간을 갖습니다. ​ ​ ​ 유온이 배출을 위한 최적 온도에 도달하면 드레인볼트를 개방하고 한차례 배출을 시켜 줍니다. ​ ​ ​ 변속기가 충분히 식을 때 까지 드레인을 열어놓고 방.. 2020. 8. 13.
올뉴크루즈 엔진오일교환 - FUCHS TITAN GT1 PRO FLEX 5W-30 금일은 저번 포스팅에 미션오일을 드레인방식으로 교체 후 레벨링까지 완료 했던 그 올뉴크루즈의 엔진오일 교환 편입니다. ​ ​ ​ ​ 언제나 그러듯 에어호스 장착 후 차를 리프팅 하는것으로 엔진오일 교환을 시작합니다. ​ ​ ​ 정비성은 매우 양호한 편입니다. 드레인플러그를 개방하여 잔유 배출을 해 줍니다. ​ ​ ​ 드레인홀에서 단 한방울도 나오지 않을 때 까지 방치했다가, 에어를 살살 틀어 주면, ​ ​ ​ 멈췄던 배출이 한차례 더 쪼르륵 하고 시작 됩니다. ​ ​ ​ 오일 배출을 보두 마쳤으면, 오일필터를 조심스럽게 탈착해 주고요, ​ ​ ​ 특이하게도 매우 두꺼운 저 오일씰에도 신유를 듬뿍 도포해줍니다. 사소하게 보여도 안그러면 간혹 결합시 회전하면서 씰이 파손되어 차후 누유를 야기할 수 있거든요... 2019. 9. 17.
반응형

User-agent: * Allow: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