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아반떼AD - 브라비오 LED 주간주행등(DRL) 튜닝

노랗게 빛나는 주간주행등(DRL)을 합법 LED 제품으로 변경하기 위해 입고된 아반떼AD 1.6 GDI 모델입니다.

아반떼AD의 주간주행등은 두 가지 타입으로 나뉘는데요, 입고된 차량처럼 노란 할로겐 전구를 사용하며 범퍼에 존재하는 타입 그리고 헤드라이트에 LED 광원으로 위치하는 타입입니다. 보통 입고된 차량과 같은 타입을 가장 많이 접하게 되는데요, 부품 가격부터 비싼 헤드라이트를 교체하는 대신 기존 주간주행등 어셈블리에서 LED로 바꾸는 방식도 괜찮은 대안이 될 것 같습니다.
아반떼AD 1.6 GDI - 순정 HID 헤드라이트, 크루즈컨트롤, M&S그릴 튜닝
만족스럽지 못한 할로겐 광원의 야간 시야 개선과 함께 외관 변화 그리고 편의 기능 설치를 위해 입고된 아반떼AD 1.6 GDI 모델입니다. 아반떼AD의 헤드라이트는 세 가지 타입으로 나뉘는데요.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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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비오 시그널 램프 - LED 주간주행등입니다. 한국튜닝산업협회(KATMO), 국토부 인증을 받은 합법 인증 LED 제품으로, 브라비오 제품 무상보증 2년을 제공합니다. 공표 시간 기준, 약 1만 시간의 제품 수명을 가지고 있으며 약 5700K의 색온도를 지원합니다. 다만 모든 차종에 적용할 수 있는 건 아닌데요. 장착 가능한 차종 리스트는 브라비오 홈페이지를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탈거 부위 주변을 마스킹한 뒤, 프론트 범퍼 커버를 탈거합니다.


기존 주간주행등 전구를 제거 후, 브라비오 LED 제품을 장착합니다.

참고로 주간주행등(DRL)의 경우, 단순히 전구만 LED로 교체할 시, 떨림, 깜빡임 계기판 경고등 활성화 등이 초래됩니다. 이와 같은 증상은 거의 대부분 차량들이 발생하기 때문에 부하매칭 작업이 반드시 포함되어야 정상적인 사용이 가능합니다. 관련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배선 작업을 마친 후, 꼼꼼하게 마감하며 적용되는 저항은 최상의 냉각을 위해 철판에 부착합니다.
철판에 부착할 때는 테이프나 기타 접착물을 사용하는 방식이 아니라 맨 철판에 밀착하여 부착되기 때문에 열발산이 우수하여 발열로 인한 문제가 발생하지 않으며 저항이 떨어져 돌아다니며 합선을 일으키거나 잡소리를 낼 수 있는 가능성을 원천 차단하였습니다.
부하를 보정하는 장치를 꼭 써야하는 상황에서는 제대로 된 제품으로 제대로 마감하고 설치합니다. 그래서 굳이 DRL 전구갈이 작업임에도 범퍼를 제거하는 이유입니다.


신규로 추가되는 배선은 납땜과 수축튜브로 결속한 뒤, 전기테이프와 전용 테이프로 감싸 엔진 열이나 각종 이물질, 수분으로 부터 안전하게 보호하였습니다. 순정 라인을 따라 케이블 타이로 고정해 마감합니다. 배선 작업은 워낙 꼼꼼하게 이루어지기 때문에 외관상 흔적이 남지 않습니다.

작업이 끝났으면 탈거했던 프론트 범퍼를 장착 후, 테스트를 진행합니다. 양쪽 DRL 모두 시원하게 잘 들어옵니다.

브라비오와 같은 자기인증 튜닝 제품들에 대한 등록 절차가 남아있습니다. 차량등록증에 사전 인증 스티커를 부착 후, 튜닝인증센터에 전산등록까지 마쳐야 합법 튜닝으로 인정됩니다. 등록증만 잘 챙겨오시면 관련 절차까지 모두 진행 후 출고합니다.


작업 전후 비교입니다.

아반떼를 위한 다양한 튜닝, 유지보수 작업들을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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